출처 – instagram @chae_jungan

많은 사람들은 제각기 다른 이유로 여행을 떠나곤 합니다. 그래서 볼거리 많은 관광지를 선호할 수도,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야시장이 유명한 곳을 택할 수도 있죠. 그리고 현재의 삶에서 벗어나 조금이나마 쉬어갈, 힐링이 되는 장소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특히 그 힐링의 장소에는 바다가 빠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바다가 있는 곳을 많이들 찿곤 하죠. 한 배우도 이렇게 ‘바다가 있는 힐링 장소’, 발리를 택했는데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우아한 자태까지 뽐냈다는 그녀의 여행 사진들 한번 같이 보시죠.

출처 – 익스피디아 트래블 블로그 / 인도사랑 외

발리는 인도네시아에 위치한 대표 관광지 중 하나로 여행객들이 ‘힐링’을 위해 많이 찾는 여행지로 꼽힙니다. 바다를 끼고 있으면서 수영장이 있는 리조트가 많아 인기를 끌어왔죠. 한국에서도 지난 2018년 기준약 20만 명이 방문할 만큼 인기있다고 하죠. 대개 관광객들은 리조트에 머물면서 휴식을 취하고 수영을 즐기곤 하는데요. 채정안 역시 다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출처 – instagram @chae_jungan / 드라마 ‘리갈 하이’

채정안은 지난 2019년 드라마 ‘리갈 하이’에서 민주경 역을 맡아 활약한 후 다음 작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 사이 생긴 공백기에 여행을 떠난 듯했죠. 특히 추워지는 날씨에 따뜻한 곳으로 힐링을 찾아 여행을 떠난 것으로 보였습니다. 올해에도 추울 때는 따뜻한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듯한 채정안은 힐링을 위해 발리를 찾았죠.

출처 – instagram @chae_jungan / PhotoAC / 머큐어 쿠타 발리 / 크라우드 픽

지난 1월 15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 채정안은 비키니를 입은 채 코코넛 주스를 마시고 있었습니다. 귀에 꼿은 에어팟과 발 타투 역시 눈에 띄었죠. 뒤로 바다가 보이는 수영장 앞에서 찍은 듯했는데요. 파라솔 아래에서의 여유로운 모습에 보는 사람마저 힐링이 되는 듯했습니다.

출처 – instagram @chae_jungan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올해 44세인데요.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고운 피부와 탄력 있는 몸매를 선보여 사람들 사이에서도 “나이가 대체 몇살이냐”, “늙지를 않는다”라는 말을 듣곤 했습니다. 특히 예전 사진들과 비교해봐도 크게 달라지지 않아서 더욱 그랬죠. 채정안의 민낯 사진이 올라올 때마다 특히 나이 잊은 미모라는 말이 많이 나왔습니다.

출처 – instagram @chae_jungan

이전에도 여행가서 민낯 사진을 올렸던 채정안은 이번에도 당당히 올렸습니다. 비키니를 입은 채 누워서 찍은 채정안의 사진이었는데요. 사진 속 채정안의 모습은 화장기가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발리의 따사로운 햇살에 살짝 그을린 듯 만 듯하면서도 티없는 피부에 눈길이 갔죠. 모자로 태양을 조금이나마 가려보려는 것 같았는데요. 그 자연스러움 속 미모가 더욱 돋보였습니다.

출처 – instagram @chae_jungan

한편, 채정안은 발리에서 발리의 여유로운 일상을 보낸 듯 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발리같은 휴양지에선 꽃무늬 패션이란 말이 있듯 흰색 배경에 화려한 패턴이 그려진 원피스를 입은 채정안은 바다와 야자수가 보이는 해변가를 걷는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뒷모습에 가까운 옆모습이었지만 파란 하늘에 큰 구름과 더불어 인상적인 사진이었습니다. 또, 발리에서 식사나 간식을 즐긴 듯 테이블에 앉아 선글라스를 낀 채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출처 – instagram @chae_jungan / korina tour

발리에 간 만큼 수영장은 즐겨야 겠죠. 채정안은 이모티콘 두 개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또 올렸습니다. 채정안은 물 속에 몸을 담그고 이마도 올백으로 모두 넘겨 묶은 상태였죠. 사실 자칫하면 굴욕사진이 나올 수도 있는 헤어스타일이었는데요. 채정안은 굴욕없이 미모를 뽐냈습니다. 주위 나무와 풀들 사이 수영장에 있는 모습이 화보의 한 장면 같기도 했죠. 또 채정안은 선데이비치를 방문해 따사로운 햇살과 바다를 즐기기도 했습니다.

출처 – PhotoAC / 하나투어 / 비프리투어

발리에는 수많은 리조트와 수영장이 있는 만큼, 채정안이 간 곳을 어느 한 곳이라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알릴라 스미냑 혹은 비슷한 다른 유명 리조트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많은 여행사가 제공하는, 추천하는 발리의 리조트만 해도 어마어마했으니까요. 수영장과 주위 풍경, 인원 등을 고려해 자신들에게 맞는 곳을 택해 여행을 떠나면 좋을 듯합니다. 이처럼 발리는 힐링 여행을 떠나기에 최적화된 장소인데요. 또 하나의 좋은 소식이 있다고 합니다.

출처 – 축제뉴스 / 조선일보 / 데일리 인도네시아

발리는 꾸준히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이고, 인도네시아에서도 한국인 관광객이 유독 많은 곳으로 인기 관광지에 속합니다. 만족도가 높아서 재방문도 잦다고 하죠. 동시에 많은 사람이 몰리는 만큼 사건사고가 있을 수도 있는데요. 외교부에 따르면 앞으로 자카르타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사관 외에도 발리에 분관을 설치해 자국민들에게 더 나은 영사조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발리는 조금 더 안심하고 갈 수 있는 곳이 될 것 같습니다.

출처 – instagram @chae_jungan

한편, 채정안은 올해 발리 이외에도 짧고 긴 여행을 자주 즐긴 것 같았습니다. 지난 여름을 비롯해 지난해에도 곳곳을 다닌 듯했는데요. 국내, 해외 할 것없이 다양한 곳에서 힐링을 찾으면서도 여행기록같은 인생샷을 남겨 매번 눈길을 끌었습니다. 채정안의 사진들만 봐도 여행을 떠나고 싶은 욕구가 차오르는 듯했죠. ‘정안룩’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스타일까지 다 잡은 채정안, 일상만 봐도 다채로움이 느껴지는 것 같았는데요. 얼른 이러한 정안룩을 또 선보일 차기작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