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을 떠나지 못하자 국내 여행 수요가 늘어났습니다. 한적한 소도시 여행 역시 주목받고 있지만 여전히 대표적인 여행지들이 인기인데요. 도심에서 벗어나 탁 트인 자연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많은 스타들 역시 국내 여행을 즐기며 SNS에 여행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는데요. 오늘은 그중 부산으로 떠난 스타들의 여행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부산 여행을 떠난 스타들은 어떤 여행을 즐겼을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해운대 방문한 정자매

최근 제시카는 인스타그램에 부산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습니다. 그녀는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한껏 포즈를 취하기도 했는데요. 제시카의 사진에 동생 크리스탈은 ‘joah? without me?’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크리스탈 역시 지난달 부산에 방문했습니다.

그녀는 해운대 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5성급 호텔인 파라다이스 호텔에 머물렀는데요. 크리스탈은 탁 트인 오션뷰 발코니에서 사진을 남겼습니다. 수많은 네티즌들은 ‘레전드’, ‘헉 소리 나온다 진짜’, ‘언니 너무 예뻐요’ 등 댓글을 남기며 그녀의 미모를 칭찬했습니다. 파라다이스 호텔은 시그니엘, 웨스틴조선호텔과 함께 해운대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호텔로 인기 있는 곳입니다.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곳

황승언은 지난 8월 부산 대저생태공원에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그녀는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국제화랑아트페어에 참여로 인해 부산에 방문했는데요. 대저생태공원은 사계절 내내 꽃들이 만발하며 화려한 풍경을 보여주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그녀가 방문했을 당시 노란 꽃밭이었지만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핑크뮬리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요트에서 인증샷

한선화는 부산에서 요트 여행을 즐겼습니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요트 위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업로드하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마린시티와 광안대교가 한눈에 들어오는 부산의 바다 풍경을 즐겼는데요. 부산에서는 그녀처럼 요트투어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요트 위에서 일몰과 함께 야경을 감상하는 일은 여행객들 사이에서 인기입니다.

부산에서도 럽스타그램

현아와 던은 부산에서도 럽스타그램을 장식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현아는 인스타그램에 바다가 보이는 호텔에서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현아와 던은 모래사장에 앉아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습니다.

특히 현아는 수면바지도 그녀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수면바지를 배바지로 입은 채 편안한 패션을 선보였는데요. 부산의 밤바다를 배경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네티즌들은 현아와 던 사진에 ‘좋은 사람이랑 좋은 시간’, ‘뭘 입어도 예뻐’, ‘언니 너무 귀엽다’ 등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고향 놀러 간 걸그룹

걸그룹 오마이걸 아린은 부산이 고향입니다. 그녀는 부산에 방문하여 찍은 사진을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는데요. 아린은 부산의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기도 했습니다. 부산에서 야경을 감상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진 곳들은 무척 많습니다. 그중 해운대 마린시티는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도 유명한 곳으로 여행객들에게 인기입니다.

동백섬 선착장에서 바라보는 마린시티 야경은 마치 다른 세상에 온 듯한 풍경을 선사하기도 합니다. 오마이걸 아린은 이전에도 해운대 바다에서 찍은 사진으로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부산이 고향인 만큼 그녀의 부산 여행 사진을 자주 볼 수 있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