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 여행의 매력을 두루 갖춘 발리는 대표적인 휴양지로 알려졌습니다. 이국적인 자연 풍경과 화려한 비치클럽, 초호화 리조트까지 여행 내내 온전한 쉼을 만끽할 수 있는 곳입니다. 발리는 국내 스타들의 여행지로도 종종 공개되곤 하는데요. 특히 발리를 너무 좋아해 발리에만 여러 번 다녀온 스타들도 많습니다.

오늘은 셀럽들이 방문한 발리 호텔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발리에는 유명한 초호화 리조트들이 많은데요. 수많은 럭셔리 호텔 중 그녀들이 선택한 곳은 어디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윤아, 더 물리아 발리

윤아는 누사두아 지역에 위치한 6성급 호텔 더 물리아 발리를 선택했습니다. 윤아는 리조트에 머물며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SNS에 공개했는데요. 그녀의 사진 속 화려한 리조트의 시설이 눈길을 끌기도 합니다. 더 물리아 발리는 500여 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는 어마어마한 규모로 시설 또한 훌륭한 곳으로 유명합니다.

6개의 야외 수영장과 프라이빗 비치를 이용할 수 있어 휴양 여행을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필라테스나 요가 등 리조트 내에서는 매일 다양한 피트니스 프로그램이 진행되기에 온 종일 리조트 안에서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습니다. 특히 더 물리아 발리는 허니무너들에게 인기있는 리조트 인데요. 객실 가격은 약 55만 원부터 약 110만 원까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넓은 규모의 그랜드 하얏트

소희는 발리 여행 중 그랜드 하얏트 발리에 머물렀습니다. 그녀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진을 SNS에 공개했는데요. 웃음기 가득한 표정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네티즌들은 소희의 사진에 ‘언니 너무 행복해 보여요’, ‘세상에 너무 예뻐’, ‘진짜 너무 귀여워’ 등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소희가 머무른 그랜드 하얏트 발리는 자연과 어우러진 호텔로 넓은 면적과 규모로 알려진 리조트입니다. 야외 수영장에는 워터 슬라이드가 있으며 풀서비스 스파, 골프장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있습니다. 주변에 편의 시설과 쇼핑센터도 위치해있어 가족 단위의 여행객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짐바란 최고의 리조트

제시카는 발리 여행 중 포시즌스 리조트 발리 앳 짐바란 베이에 머물렀습니다. 그녀는 코코넛을 옆에 둔 채 수영장에 앉아 찍은 사진을 SNS에 업로드했습니다. 휴양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그녀의 사진은 49만에 가까운 좋아요 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녀가 방문한 리조트는 짐바란을 대표하는 5성급 호텔로 완벽한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리조트입니다.

독립된 구조로 이루어진 빌라는 해안 절벽 위에 위치해있어 황홀한 자연 풍경을 선사합니다. 포시즌스 리조트에서는 버틀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호텔에 머무는 동안 더욱 편리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훌륭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투숙객은 순다라 비치 클럽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곳의 객실 가격은 약 55만 원부터 330만 원까지 다양합니다.

로제가 선택한 핫플레이스

로제는 발리의 유명한 비치클럽인 포테이토 헤드에 방문했습니다. 그녀는 이곳의 오너가 운영 중인 카타마마 스위트 앳 데사 포테이토 헤드에 머물렀는데요. 이곳은 발리의 전통적인 분위기를 살린 세련된 부티크 호텔입니다. 리조트 뒤편에는 비치클럽 포테이토 헤드가 위치해있으며 스미냑 해변이 바로 앞에 위치해있어 접근성 또한 좋은 곳입니다.

서현, 더 리츠칼튼 발리

서현은 발리 남부지역은 누사두아의 해변에 위치한 5성급 호텔 더 리츠칼튼 발리에 머물렀습니다. 이곳은 트래블 앤 레저가 주관한 ‘제25회 월드 베스트 어워드’에서 전 세계 100개 호텔 중 세계 4위, 아시아 2위를 차지했는데요. 훌륭한 시설과 규모로 발리의 럭셔리 풀빌라로 알려진 곳입니다. 특히 더 리츠칼튼 발리의 플로팅 조식은 여행객들에게 인기인데요.

서현은 인피티니풀에서 플로팅 조식을 즐기는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개인 풀에서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기 때문에 특별하고 매력적인 경험을 할 수 있죠. 더 리츠칼튼 발리는 하루 종일 호텔에서 시간을 보내도 지루하지 않는 다양한 시설을 갖춘 곳입니다. 객실 가격은 약 35만 원에서 약 170만 원까지 다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