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미국 동부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미국 여행지입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도시인만큼 센트럴파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자유의 여신상, 브루클린 브릿지까지 규모가 크고 볼거리가 풍부한데요. 뉴욕은 높은 건물과 화려한 언제나 화려한 도시 분위기로 여행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곳이기도 하죠.

오늘은 뉴욕 여행을 떠난 스타들의 여행 사진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과연 스타들은 뉴욕에서 어떤 여행지에 방문했을지 궁금한데요. 유명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기도 하고 맛집에 들러 디저트를 즐기기도 한 스타들의 뉴욕 여행지는 어디인지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을지는 허드슨강

엄지원은 지난해 개인 SNS를 통해 뉴욕 살이를 알렸습니다. 그녀는 뉴욕에서 화보 촬영을 하기도 하고 공부를 하는 등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는데요. 엄지원은 소속사 식구들이 뉴욕에 왔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그녀는 허드슨강을 배경으로 배우 류준열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기도 했죠.

뉴욕 여행 중 좀 더 특별하게 자유의 여신상을 만나고 싶다면 유람선 투어를 추천합니다. 허드슨 강을 따라 자유의 여신상과 엘리스 섬, 브루클린 브릿지, 맨해튼 브릿지 등 뉴욕의 주요 랜드마크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노을 지는 시간에는 황홀한 일몰을 감상하며 분위기를 즐기기에도 좋은데요. 뉴욕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코스 중 하나입니다.

브루클린 브리지

브루클린 브릿지는 뉴욕의 대표적인 여행지이자 상징으로 빼놓을 수 없는 명소입니다. 브루클린 브리지는 1883년 첫 개방되었으며 뉴욕의 중심지인 맨하탄과 브루클린을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이곳은 뉴욕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많은 여행객들은 이곳의 덤보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남기기도 합니다.

브루클린 브리지를 찾은 정소민은 ‘누구나 인생 사진 건진다는 그곳’이라는 말과 함께 이곳에서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모델 송해나도 긴 기럭지를 뽐낸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죠. 뉴욕댁 이진은 랜드마크인 덤보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습니다.

타임스퀘어 방문한 송해나

송해나는 타임스퀘어에 방문한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맨해튼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타임스퀘어는 최고의 중심지이자 번화가인데요. 수십 개의 빛나는 LED 스크린으로 화려한 야경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연말이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카운트다운을 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세계적인 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링컨센터에서 오페라

다솜은 뉴욕의 링컨센터에서 첫 오페라 공연을 관람했다고 전했습니다. 링컨센터는 매년 400회 이상의 오페라, 연극, 재즈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되는 곳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뉴욕 시립 발레단’, ‘뉴욕 필하모닉’ 등 유명한 예술 단체의 공연들이 열리는데요. 링컨센터는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명소로 한 번쯤 방문할만한 곳으로 추천합니다.

뉴욕 유명 아이스크림 가게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리에서 아이스크림을 들고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그녀가 손에 든 아이스크림은 비주얼마저 훌륭했는데요. 이것은 반리우웬의 아이스크림으로 뉴욕에서도 유명한 곳입니다. 그녀의 팬들 역시 손나은의 사진을 보고 바로 반리우웬이란 걸 알아챘습니다.

길거리에서 아이스크림 트럭으로 시작했던 반리우웬은 현재 뉴욕,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등 여러 곳에 매장이 위치해있습니다. 다양한 입맛과 개성을 존중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으며 비건 재료를 사용한 아이스크림을 판매하기도 하죠. 반리우웬은 뉴욕 곳곳에서 체인점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