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사람들이 연예인을 만나고 싶어하고, 그들과 사진을 찍거나 사인을 받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의외로 연예인도, 일반인도 섣불리 사진 찍기 망설여진다는 연예인들이 있습니다. 왜냐고요? 이 옆에서 잘못 찍었다간 굴욕 사진 생성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대체 그런 연예인은 누가 있나 한 번 알아봤습니다. ‘그사세’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연예인들 중에 예쁘고 비율 좋은 사람들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비현실적인 비율로 같이 찍기 겁난다는 연예인에는 누가 있을까요?

1. 가수 겸 배우 권나라

출처 – SK 텔레콤

비율하면 가수 겸 배우 권나라를 빼두기 섭섭합니다. 그룹 ‘헬로 비너스’로 활동했던 시절부터 사진만 찍혔다하면 놀라운 비율을 자랑했던 멤버거든요. 헬로 비너스가 키크고 비율 좋은 멤버들이 가득하기로 유명했음에도 그 사이에서도 돋보인 비율 퀸이 나라였죠. 다리만 긴 게 아니라 얼굴도 작으니 저 옆에서면 굴욕 맛볼까 겁날만 합니다.

출처 – MBC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나라의 이러한 비율은 특히 단체 무대에서 부각됐습니다. 음악방송 마무리에 단체로 모인다거나, 연말 무대, 혹은 아이돌 육상 체육대회 등에서 타 아이돌과 함께할 때 더욱 그랬죠. 얼추 몇몇 사진만 봐도 천상계 비율이라는 수식어, 괜히 붙은 게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출처 – 나라 instagram @hv_nara / SBS ‘닥터 프리즈너’

요즘 나라는 배우로 활동 중인데요. 브라운관에서도 죽지 않는 비율과 외모로 ‘그사세’다운 면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 활약하며 배우로서 도약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성장하는 모습에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것 같습니다.

2. 배우 이나영

출처 – Biz Enter / 일간 스포츠

탑스타, 비율퀸, 미인이라는 수식어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여배우가 있죠? 바로 이나영입니다. 이나영은 소두로도 유명하고 큰 키에 늘씬한 것으로도 유명하죠. 이말인즉슨 비율이 미쳤다는 것인데요. 얼핏 봐도 알겠지만 얼마나 대단했는지 한 번 사진으로 알아볼까요?

출처 – 스포츠서울닷컴

기사사진인데… 포토샵으로 늘린 거 아닌데… 이게 진짜 비율이랍니다. 혼자만 천상계에 살고 있는 이나영인데요. 저 옆에서 사진 찍으면 흑역사, 굴욕짤 생성은 일도 아닐 것 같습니다. 옆에 누가 있어도 독보적인 비율로 압살할 것만 같네요.

출처 – MBN 스타

여자가 아니라 남자가 와도 그렇습니다. 상대적으로 평균 남자키가 더 크지만 이나영도 큰 편인데다 소두로 유명하나보니 비율이 어지간히 좋아도 감히 같이 찍기 겁날 것 같습니다. 물론 ‘이나영’과 사진 찍을 수 있다면 가보감이겠지만 따로 크롭해야할 것만 같은 무서운 비율이죠.

3. 배우 조인성

출처 – SBS / 온라인 커뮤니티

“비율 실화냐?” 이런 소리 나오는 게 너무 당연해진 배우입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치않는 외모로 여심저격하는 배우이기도 한데요. 조인성은 연기도 좋지만 최강 비율 소유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작은 얼굴과 큰 키로 어디가나 튀곤 하는데요. 그의 모습은 뒷모습만으로도 캐치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위 사진과 같은 단체 사진, 보고도 눈을 의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혼자만 우뚝 솟아있는 걸 보면 합성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키만 큰 게 아니라 얼굴도 작아서 안 그래도 긴다리가 더욱 길어보입니다.

출처 – 바이두 ‘조인성 바’/ SBS

드라마에서도, 막 찍힌 사진에서도 그 우월함은 명백했습니다. 뒷모습만 봐도, 멀리서봐도 조인성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을만큼 말이죠. 그런데 저렇게 혼자 우월해버리면 같이 사진 찍기 겁날만도 합니다. 그 ‘조인성’이어도 말입니다. 정말 독보적으로 세상 혼자 사는 배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