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연예인 최초로 유튜브 ‘골드 버튼’을 받은 스타가 있죠. 바로 배우 ‘신세경’인데요. 지난 12월 3일 기준 신세경의 개인 유튜브 구독자는 11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렇게 승승장구하고 있는 신세경이 최근 SNS를 통해 ‘애타게 보고 싶다’라고 밝힌 존재가 화제인데요. 인기 스타 신세경의 애틋한 사랑을 한 몸에 받는다는 그녀의 반려견들을 만나봅시다.

항상 강아지 곁에 가 있는
신세경의 마음

지난 10월 그녀는 개인 SNS에 사진 하나를 올렸습니다. 사진의 주인공은 신세경의 강아지 ‘진국이’와 ‘사랑이’였습니다. 신세경은 사진과 함께 ‘보고 싶다 정말’이라는 글을 덧붙였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촬영하면서 사진으로만 만나나 봐요’, ‘애들도 언니 보고 싶을 거예요’, ‘언니 드라마 대박 나시고 강아지들 맛난 간식 사주세요’ 등의 반응을 남겼습니다.

당시 신세경은 강아지와 떨어져 살았는데요. 이유는 그녀가 12월 16일 첫 방영되는 jtbc 드라마 ‘런온’ 촬영 중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바쁜 드라마 촬영장에 있는 와중에도 강아지들을 향한 사랑을 여과 없이 드러냈습니다. SNS에 반려견 사진들을 올리다 못해 SNS에 강아지 ‘사진첩’까지 만들어가며 진국이와 사랑이를 보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죠.

강아지들로 가득 찬
신세경의 집과 일상

신세경의 일상 곳곳에는 진국이와 사랑이의 모습이 녹아 있는데요. 그녀는 SNS와 유튜브에 강아지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꾸준히 공개해오고 있습니다. 신세경을 취재한 한 기자는 ‘신세경의 SNS 내용은 셀피, 음식, 그리고 반려견 3가지로 나뉜다’라며 신세경의 애견인 면모를 입증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신세경이 집에서 찍는 브이로그에서 강아지들의 사진과 흔적들을 엿볼 수 있었죠.

신세경은 ‘(나는) 외동딸로 자라 강아지들이 내 동생 같다’라고 언급했는데요. 그녀는 강아지 같은 동생들에게 남다른 애정을 쏟았습니다. 명절과 기념일마다 강아지들에게 예쁜 꼬까옷을 선물하는가 하면, 잦은 산책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주었죠. 또한 각종 강아지 물품들로 가득 찬 집을 공개하며 강아지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바쁜 일상 와중에도 반려견을 위한 것이라면 아낌없이 투자하는 그녀의 노력에 많은 누리꾼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