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런던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있으신가요? 런던은 타워브리지와 빅벤, 런던아이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한 여행지이기도 하며 전 세계적으로 정치, 경제, 문화 등에 영향을 미친 곳이기도 합니다. 런던 거리의 상징인 빨간 2층 버스와 건축물은 런던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내죠.

오늘은 런던에 방문한 스타들의 여행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스타들 역시 런던의 유명한 명소에 방문하기도 하고 쇼핑을 즐기기도 했는데요. 과연 그녀들은 영국에서 어떤 여행을 즐겼을지 사진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죠.

런던 대표 여행지

런던의 랜드마크인 런던아이는 2000년 밀레니엄을 기념하면서 영국항공이 만든 관람차입니다. 영국에서 가장 큰 규모일 뿐 아니라 세계 최대 규모의 대형 관람차인데요. 360도로 전망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야경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많은 여행객들은 런던아이 앞에서 사진을 남기곤 하는데요. 성유리와 이민정도 런던아이에서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그녀들은 런던아이 앞에서도 미모를 뽐내며 인증샷을 남겼습니다. 이진은 성유리의 사진에 ‘빛이 나네’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죠. 런던아이에서는 런던 도심 일대의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프러포즈하기 가장 좋은 곳으로 손꼽히기도 했는데요. 로맨틱한 분위기와 함께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은 장소로 추천합니다.

미술관 방문한 스타들

손담비는 공효진, 정려원 등과 함께 런던 여행을 떠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테이트모던에서 전시를 감상하기도 했습니다. 테이트모던은 과거 공장이었던 건물을 그대로 리모델링해 미술관으로 재탄생시킨 곳입니다. 테이트모던은 런던의 랜드마크로 대중적인 미술관으로 자리 잡았죠. 2018년 무려 590만 명이 입장해 영국 박물관보다 많은 이들이 방문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청아는 런던 여행 중 영국왕립미술원에 방문했습니다. 영국왕립미술원은 매년 수준 높은 전시를 선보이고 있으며 영국에서 유일하게 등록금을 내지 않는 중요한 예술 교육 기관이기도 합니다. 수많은 예술가와 건축가가 이곳을 거쳐갔습니다. 그녀는 영국왕립미술원 외에도 런던에서 제일 좋아하는 서점이라며 피카딜리에 위치한 ‘Maison Assouline’과 ‘WaterStones’를 추천하기도 했습니다.

리버티 백화점

레드벨벳 예리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런던 여행 중인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습니다. 그녀는 다양한 소품 사진들과 함께 쇼핑 중인 사진을 업로드하기도 했습니다. 예리가 방문한 리버티 백화점은 런던 쇼핑거리 중심에 있는 곳으로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백화점입니다. 리버티 백화점은 건물 자체만으로도 유명한 명소이기도 하죠.

리버티 백화점에서 가장 유명한 패브릭 제품은 매 시즌마다 새로운 신상품들이 출시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방문합니다. 6월 말 여름 세일이 시작될 때 방문한다면 유명 브랜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듯합니다.

런던 거리에서

이하늬는 런던의 중심지인 피카딜리 서커스에서 찍은 사진을 시작으로 런던 여행 중임을 알렸습니다. 피카딜리 서커스는 리젠트 스트리트와 피카딜리를 연결하는 교차로이자 원형 광장으로 런던에서 가장 번화한 곳입니다. 그녀는 런던 거리에서 사진을 찍기도 했는데요. 팬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예쁜 사람인 것 같아요’, ‘진짜 미스코리아’, ‘아 사진은 진짜 레전드’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블랙핑크 지수도 런던 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업로드했습니다. 그녀는 런던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런던으로 떠났는데요. 그녀는 거리에서 찍은 사진마저 마치 화보인 듯한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지수의 사진은 좋아요 수 274만 개를 훌쩍 넘을 만큼 팬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