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털한 성격과 강한 멘탈로 국민 프로듀서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아이돌이 있죠. 바로 김세정입니다. 김세정은 ‘나 혼자 산다’에 나와 매니저의 반려견들과 특급 케미를 보여주어 화제가 됐는데요. 동시에 김세정의 반려견에 대한 관심도 급증했습니다. 함께 알아보시죠.

아이돌이면서 배우,
김세정

김세정은 ‘프로듀스 101’에 혜성처럼 등장해 최종 순위 2위를 기록하며 ‘아이오아이’에 합류했습니다. 김세정은 ‘너무너무너무’와 ‘꽃길’로 음악 방송에서 그룹과 솔로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한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그 후 ‘학교 2017’에서 배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나 혼자 산다’에서 매니저의 반려견들과의 자연스러운 일상 케미로 다시 화제가 됐습니다.

매니저의 반려견인 ‘제리’와 ‘레옹’은 각자 다른 성격의 반려견입니다. 4살 제리는 활발하고 질투심과 호기심이 많으며 5살 레옹은 여유롭고 따뜻한 장소를 좋아합니다. 김세정은 매니저가 바쁜 사이 반려견들을 돌봐주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레옹과 제리는 각각 너무 다른 행동을 취했습니다. 또 밥을 챙겨주는 김세정의 자연스러운 모습에 사람들은 놀라는 반응이었습니다.

김세정의 반려견
‘김된장’

김세정이 반려견들을 대할 때 자연스러울 수 있었던 이유는 김세정 역시 반려인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녀는 이제 세 살이 되는 프렌치불독, ‘김된장’을 키우고 있었는데요. 김세정의 인기를 증명하듯 된장이 역시 3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셀럽견이었습니다.

김세정의 된장이 사랑은 그녀의 SNS에서 항상 드러납니다. 그녀는 “댄댱이” “김댄댱 바보” 등의 글과 함께 된장이와 함께 외출 나간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댕댱이 바보”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 속 된장이는 김세정의 무릎 위에서 편안한 자세로 휴식을 취했습니다.

쭉 이어지는
김세정과 된장이의 애정

김세정은 ‘경이로운 소문’에서 도하나 역을 맡으며 배우 활동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경이로운 소문 시즌 2’의 제작이 확정되며 많은 사람이 배우로서의 김세정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뻐했는데요. 그녀는 꾸준히 된장이의 사진을 올리며 된장이와의 애정도 여전하다는 걸 보여주었습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세정이랑 된장이 케미가 너무 좋다” “댕댱이는 이름도 귀엽네” 등의 반응과 함께 둘의 애정을 응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