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윤스테이에서 ‘요섹남’(요리 잘하는 섹시한 남자)의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박서준인데요. ‘마녀의 연애’, ‘쌈, 마이웨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태원 클라쓰’ 등 인기작의 주연으로 활약하며 여심을 흔들었죠. 이런 박서준에게는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는 반려견이 있는데요. 그 이름은 ‘심바’입니다. 비숑프리제 심바는 뽀송뽀송하고 하얀 털을 무기로 모두의 마음을 훔치고 있는데요. 함께 만나보실까요?

형아 껌딱지, 심바

< YOUTUBE@Record PARK’s >

박서준의 유튜브 ‘레코드박스’에서는 형아 껌딱지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는 심바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심바가 출연한 바로 그 영상은 무려 조회수 500만 회를 기록했는데요. 댓글을 보면 반려인 못지않은 심바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는 심바가 박서준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사랑스러움을 뽐내고 있는데요. 셀 수 없는 심바의 매력 포인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높은 사교성입니다. 심바는 박서준의 촬영장에 가서도 말썽 하나 피우지 않는 착한 동생이라네요.

촬영장 인기쟁이는 나야 나

< YOUTUBE@Record PARK’s >

실제 박서준의 촬영장에서의 심바는 너무나 얌전합니다. 반려인이 일하는 시간에는 스태프들과 시간을 보내죠. 쉬는 시간에는 형의 꽁무니만 졸졸 따라다닙니다. 개인기를 선보이며 간식을 얻어먹기도 하는데요.

< YOUTUBE@Record PARK’s >

이런 심바도 의사 표현은 확실하게 합니다. 쉬는 시간에 나가고 싶은데 문이 좁자 ‘멍’하고 짖어 문을 열어달라고도 하죠. 심바는 지치지도 않는지 촬영장 구석구석을 달리기도 했는데요. 그 와중에도 카메라를 발견하면 연예견 못지않은 실력을 보여줬습니다. 카메라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미소 짓는 심바의 모습에 스태프들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심바의 심쿵 미모는 언제나 그 자리에

< INSTAGRAM@bn_sj2013 >

심바는 여전히 반려인, 박서준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박서준은 바쁜 스케줄에도 심바를 챙기며 바람직한 반려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런 박서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심바의 근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심바의 인형 같은 외모가 올라간 포스팅에는 전 세계 사람들이 심바의 미모를 찬양하고 있네요!

< YOUTUBE@Record PARK’s >

또한, 박서준 유튜브 ‘레코드박스’에도 종종 심바의 브이로그가 업로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상은 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박서준을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죠.

< INSTAGRAM@bn_sj2013 >

촬영장에서 귀여움 폭발하는 심바의 모습을 본 사람들은 “심바 너무 사랑스럽다.”, “카메라 보고 웃는 거 봐.”, “아유 귀여워.”라고 말하며 심바의 매력에 푹 빠졌는데요. 박서준과 함께 하는 일상에 심바를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박서준이 귀여워해 주는 삶이라니.”, “심바야 나도 너희 아버지가 좋아.”, “살면서 개가 부러운 적은 처음이네.”라고 말해 웃음도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심바가 행복하게 지내길 연예톡톡이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