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카로운 눈매와 중저음의 영어 발음, 압도당할 것 같은 기 센 아우라로 무장하고 있는 가수 제시. 이렇게 센 언니의 대명사인 가수 제시도 결국 무장해제하게 만든다는 한 댕댕이가 있습니다. 바로 제시의 반려견 ‘츄이’ 인데요. 오늘은 반려견을 보는 순간 한없이 상냥해지고,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애교를 듬뿍 표출하는 가수 제시와 그녀의 반려견 츄이의 알콩달콩 일상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시의 반려견, ‘츄이’

<전지적 참견 시점>
<제시 유튜브 채널>
<전지적 참견 시점>
<온앤오프>

가수 제시의 반려견 츄이는 2021년 기준 2살이 된 수컷 포메라니안입니다. 반질반질하고 윤기 나는 크림색 털에, 앙증맞은 짧은 다리, 그리고 마치 짜장면을 먹은 듯한 얼굴의 츄이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부여잡게 만드는 매력의 소유자입니다. 이러한 귀여운 외모에 센 언니로 알려진 가수 제시도 마음이 사르르 녹을 수밖에 없죠.

츄이 앞에서 무장해제되는 제시

<제시 유튜브 채널>
<온앤오프>

특히, 가수 제시의 평상시 모습과 츄이를 대할 때의 모습이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가수 제시가 츄이에게 말할 때 목소리가 부드러워지는 것은 물론, 혀가 자연스레 짧아지고 츄이의 표정을 따라 하며 애교를 부리는 등, 평상시 상상할 수 없었던 그녀의 모습에 많은 시청자와 팬들이 놀라워했습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온앤오프>

또한 가수 제시는 츄이의 식사에 각종 영양제와 참치, 최고급 사료를 챙기는 등 그의 식습관에 정성을 쏟아붓는 한편, 정작 자신의 식사는 달랑 커피 한 캔으로 소홀히 하며 그녀가 얼마나 츄이를 아끼는지 보여주었습니다.

주인을 잘 따르는 천재견 츄이

<전지적 참견 시점>
<온앤오프>

가수 제시의 극진한 보살핌과 정성에 보답하듯, 츄이도 세상 귀여운 모습과 애교를 가수 제시에게 선사해주었습니다. 츄이는 껌딱지처럼 가수 제시를 이리저리 따라다니며 재롱을 부리고 귀여움을 뽐내는 등, 자신의 매력을 맘껏 발산하며 그녀를 즐겁게 해주었죠.

<전지적 참견 시점>

<온앤오프>

또한 츄이의 똑똑함도 시청자들에게 화제가 되었습니다. 배가 고파서 간식을 재촉하다가, 기다리라는 가수 제시의 말에 얌전해지는 모습을 보였고, 한국어와 영어를 쓰는 그녀의 명령을 모두 알아듣고 따르는 천재견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대해 가수 제시도 ‘츄이가 아이큐가 높은 것 같다’라며 반려견의 영리함에 동의했습니다.

<제시 유튜브 채널>
<@tattoshy 인스타그램>
<모비딕 유튜브 채널>

그 이후에도 가수 제시는 인터뷰 자리나 스튜디오에서 반려견 츄이를 데리고 다니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츄이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애정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제시는 알고 보면 정말 마음이 여리고 착한 것 같다”, “사랑받는 댕댕이인 게 딱 보인다”, “좋은 주인 만나서 다행이다” “둘 다 너무 귀엽다”라며 그들의 행복한 일상을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