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우리나라 최고 미녀 배우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배우가 있습니다. 특히 방부제를 먹은 것처럼 변치 않는 완벽한 미모는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는 하죠. 그 주인공은 바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인데요. 최근 그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짤막한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그녀의 근황이 공개되자 인터넷에는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고, 네티즌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김사랑은 1978년생 1월 12일생으로, 올해 나이 42살. 사진 속 그녀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죠. 그럼 지금부터 벤자민 버튼처럼 세월을 거꾸로 먹는 그녀의 사진들을 함께 보실까요?

출처-instagram @sarangkim.love

지난 13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로”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턱을 괴고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죠. 화보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스태프에게 헤어와 메이크업을 수정 받고 있는 김사랑. 화보 촬영 중 헤어와 메이크업을 수정을 그 짧은 사이에도 완벽한 여신 포스를 뽐내고 있는 그녀의 미모가 눈길을 끄는데요.

출처-instagram @sarangkim.love

특히 올해 나이 42살, 40대임에도 불구하고 변치 않는 우월한 외모와 군살 없는 몸매를 본 네티즌들은 나이가 믿기 힘들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현재”비현실적인 외모다””왜 김사랑만 늙지를 않느냐””한 평생이 리즈시절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죠. 아울러 하루빨리 그녀의 연기 활동을 보고 싶다는 팬들의 댓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처-instagram @sarangkim.love

그녀는 지난 20015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를 끝으로 드라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녀의 작품을 기다리는 팬들의 갈증은 하루하루 더 깊어져 가고 있는데요. 지난 6월 성황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어비스’에서 배우 박보영과 2인 1역으로 특별출연했지만 너무 예상보다 짧은 분량으로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출처-instagram @sarangkim.love

그녀도 복귀작을 기다리는 팬들의 마음을 아는 걸까요? 최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이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데요. 지난 10일에는 “운동 후~ 커피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커피숍을 찾은 그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작은 얼굴이 돋보이는 시크한 올 블랙 패션을 선보였죠.

출처-instagram @sarangkim.love

특히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우월한 바디라인과 여신 아우라는 많은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는데요. 작품 활동을 쉬는 중에도 여전히 청초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는 김사랑. 마치 그녀의 시간만 거꾸로 흐르는 것 같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은 그녀를 위한 말이 아닐까요? 사진 속 비현실적인 동안을 자랑하는 그녀를 보고 있으면 20대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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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거스르는 미모뿐만 아니라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는 그녀의 나이를 가늠하기 더 어렵게 만들죠. 20대 여배우들도 긴장하게 만드는 방부제 동안 외모의 소유자 배우 김사랑. 40살이 넘은 나이에도 여전한 20대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의 미모가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밝힌 방부제 미모 비결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출처-instagram @sarangkim.love

데뷔 이후 첫 예능 나들이 화제를 모았던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기상 후 김사랑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침대에서 미스트 뿌리기.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도 청순 그 자체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죠. 평소 내추럴한 모습을 선호한다는 그녀는 내추럴함의 가장 밑바탕이 되는 촉촉한 피부를 가꾸는데 가장 많이 신경을 쓴다고 하는데요.

출처-instagram @sarangkim.love

인터뷰 중 ‘옷은 예쁘게 입고, 헤어와 메이크업은 내추럴하게 하는 것이 가장 멋있다고 생각한다’는 소신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어 김사랑은 “솔직히 피부과 시술받지 않냐”라는 출연진들의 깜짝 질문에는 “평소에는 가지 않고 촬영 전에 건조하면 가는 정도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는데요. 또 그녀는 평소 술은 물론 몸에 좋지 않은 건 절대 하지 않는다고 하죠.

출처-instagram @sarangkim.love

과거 한 방송사에서 ‘세 끼 다 먹으면 살찐다’며 몸매 관리 철학을 밝힌 바 있는 그녀는 이 방송에서도 양이 적은 토스트마저도 다 먹지 않을 정도로 철저하게 식단을 관리하고 있는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죠. 철저한 자기관리를 바탕으로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완벽한 미모와 군살 없는 몸매를 유지해온 김사랑.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그녀가 과연 어떤 작품으로 팬들의 곁으로 돌아올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