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잡지는 신인 스타들의 등용문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최근 일본 스트릿 잡지에 등장한 한 여대생 때문에 일본 연예계가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길거리에서 찍은 사진 한 장으로 단숨에 화제에 중심에 선 이 여대생. 그럼 그녀가 누구인지 낱낱이 파헤쳐 볼까요?

보그걸 재팬 스트릿 패션특집에 소개된 그녀의 이름은 로로. 그녀는 일본 도교에서 패션을 전공하는 대학생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패션전공자다운 개성있는 패션이 눈에 띄는데요. 거기에 개성있는 헤어컬러까지, 로로와 찰떡같이 잘어울리죠.

팝스타 리한나가 생각나는 빨간머리와 작은 얼굴에 꽉찬 이국적인 이목구비. 메이크업이 조금만 화려해져도 분위기가 확확 바뀌죠. 원래 패션에 관심이 많았던 그녀는 실제로 여러 잡지에 모델로 참여한 경험도 있다고하는데요.

스트릿 샷으로 혜성같이 등장한 로로는 현재 일본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 잡았죠. 그녀의 데일리룩은 패션앱에 따로 카테고리가 생길정도로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속 로로의 우월한 비율과 늘씬한 몸매는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있는데요. 로로는 개성있는 패션은 물론 프로모델 부럽지않은 포즈를 자랑하죠. 또 패션을 전공하는 그녀는 평범한 트랙팬츠도 평범하지 않게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습니다.

로로가 사랑받는 이유는 두가지 매력이 공존하기때문인데요. 트랙팬츠와 데님으로 새삼힙하다가, 소녀스러운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움을 뽐냅니다. 물론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고 그녀의 개성있는 패션에 고양이상이 빠질수 없죠.

일상에서도 빛나는 로로지만 여행사진을 보면 도도한 고양이같은 외모가 더 눈에 띄는데요. 도트무늬 탑과 연청색 데님을 매치해 긴다리의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가는 곳마다 레전드 사진을 생성하고 다니는 로로. 일본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를 만하죠?

앞서 말했듯 로로의 등장으로 일본의 패션계는 물론 연예계까지 떠들석해졌습니다. 그녀의 모델경험과 남다른 비주얼이 업계에 알려지며, 최근 각종 패션잡지사와 브랜드사에서 그녀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하죠.

자신만의 개성있는 외모와 스타일로 단숨에 업계의 루키로 거듭난 로로. 일본 내 식지 않는 그녀의 인기를 바탕으로 패션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예고했는데요. 평범한 대학생에서 일본에서 주목받는 모델이 된 로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