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하자마자 화제가 되는 스타들 누가 있을까요? 그들은 연예계에 입성하자마자 역대급 미모로 비주얼 쇼크를 줍니다. 지금도 매일 미모를 갱신하며 여전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지만, 신인 때는 신선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더욱 사랑받았죠. 현재 정상급의 연예인이 된 그들의 신인시절을 함께 보실까요?

1. 수지


-JYP, 온라인 커뮤니티

데뷔하자마자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수지입니다. 미쓰에이의 ‘bad girl good girl’은 발매된 지 얼마 되지 않아 1위를 수상하는 등의 큰 화제를 낳았죠. 그 화제의 중심에 수지가 있었습니다. 자연스럽고 귀여운 외모로 독특한 컨셉을 소화하는 모습에 많은 팬들을 얻었죠.

여전히 수지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매일 갱신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죠.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다 지난해에는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돌아왔습니다. 변함없는 미모와 여전한 가수로서의 실력을 충분히 보여주었죠. 배우와 가수 영역을 넘나들고 있습니다.

2. 구하라

온라인 커뮤니티

구하라는 데뷔하자마자 ‘인간체리’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머리 위쪽을 묶은 특유의 스타일이 체리를 연상시켰기 때문이죠. 카라의 ‘rock u’ 또한 발랄한 노래였기에 더욱 구하라의 상큼함을 드러낼 수 있었습니다.  구하라의 데뷔 후 ‘인형 같아서 놀랬다’,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줄 알았다’ 와 같은 반응이었죠.

 당시 구하라는 15살에 불과했습니다. 15살에 데뷔하여 꾸준히 카라로서 활동했죠. ‘미스터’, ‘맘마미아’와 같은 히트곡을 남겼고 현재는 가수, 배우, 그리고 mc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본에서 복귀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3. 설리

온라인 커뮤니티

수지, 구하라, 설리 세 사람은 비슷한 시기에 데뷔하여 함께 주목을 받은 스타들입니다. 모두 현재 화제의 중심에 있죠. 설리는 특히 행동 하나하나가 주목받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데뷔 초에는 f(x)로 활동하며 특유의 귀여움을 뽐냈습니다.

4. 차은우

드라마 ‘구해령’에서 열연 중인 차은우입니다. ‘얼굴 천재’로 불릴 만큼 데뷔 임팩트가 강했죠. 아스트로로 데뷔하였고 그의 미모가 소문이 나면서 배우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현재와 비교했을 때, 데뷔 초의 차은우는 아주 앳된 모습입니다.

 

5. 민경훈

온라인 커뮤니티

‘리즈시절’이란 말은 민경훈 때문에 생겨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가 가장 잘 나가던 시절, 미모까지 잘생겼었죠.  당시 버즈의 인기와 더불어 그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습니다. 잘생긴 외모로 월등한 노래 실력을 보여주었기 때문이죠. 지금은 그때의 모습을 찾아보기 쉽지 않지만 예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