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스포츠 프로그램에서 야구 중계가 끝난 후 팬들에게 야구 정보를 전달하여 원조 야구 여신으로 불리는 최희입니다. 1세대 야구 여신으로 유명한 최희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프로그램 ‘아이 러브 베이스볼의 진행을 맡아 많은 야구 팬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받았는데요. 한편, 그녀는 자신의 SNS에 올린 한 장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화보 겸 휴가차 잠시 쉬러 하와이를 방문한 사진 속 그녀는 밝은 미소를 띠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모습입니다. 갈수록 물오르는 미모의 그녀가 떠난 그곳은 과연 어디일까요? 한 번 알아보러 가볼까요?


아름다운 외모뿐만 아니라차분하고 단아한 이미지로 사랑받던 최희는 2013년 퇴사하고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입니다특히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최희의 노잼희를 개설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죠.


크리스마스를 10일 남짓 남겨둔 12 15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속에 밝게 염색한 머리와 밝은 표정을 한 사진을 올렸는데요그녀는 촬영 겸 휴가 겸 필드 트림 겸 잠시 쉬었다 가기 위해 하와이로 떠났다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처음부터 직접적으로 장소를 공개하진 않았지만이내 댓글로 장소를 맞추는 지인들에게 답글로 하와이가 맞다 하며 맞장구를 치는 모습을 보였죠이 사진 속 최희는 올해 34세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가 모두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하와이 와이키키 비치 근처에 위치한 공원인 것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그녀는 하얀 크롭 나시에 청바지를 매치해 비치 룩을 선보였는데요그녀의 효과 덕분이지 댓글에서는 그녀의 OOTD의 정보 공유를 부탁하는 팬들이 많아 보였습니다그녀가 입은 옷은 미국 의류 브랜드인 urbanoutfitter에서 구매하였다고 하네요하와이로 떠나 쇼핑도 즐긴 모양입니다.


이외에도 그녀가 제대로 된 휴식을 위해 찾은 곳은 바로 하와이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헤드였는데요그중에서도 트레킹 명소로 떠오르는 이곳은 마치 제주도에 있는 성산 일출봉과 비슷한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다이아몬드 헤드에서는 와이키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데최희는 일출시간에 맞춰 방문한 것으로 보이네요바다 한가운데에 떠 있는 섬에서만 볼 수 있는 맑은 하늘에 풍성한 구름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그녀가 하와이에 놀러 가서 꼭 해보고 싶었던 것 중에 하나는 바로 레게머리였나 봅니다그녀가 찾아간 듀크스 마켓은 한국의 동대문 야시장 느낌으로 저렴한 비용에 여행 기념품을 구할 수 있는 장소라고 합니다.  그렇게 일반인들은 예쁘게 소화하기도 어렵다던 그 레게 머리를 그녀는 깜찍하게 소화해내 해당 사진은 엄청난 주목을 받았는데요. 지나가던 꼬마도 엄마한테 조르게 만들 정도로 앙증맞게 소화해냅니다. 

훤히 드러나는 이마에 자칫 잘못하면 얼굴이 커 보일 수도 있었겠지만굴욕 하나 없다는 게 정말 놀라울 따름이죠다른 사람 의식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을 차곡차곡 해내가는 그녀의 도전과 그 모습들이 부럽기도 한데요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다방면에서 찾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