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가고 새해를 맞으며 다가온 겨울의 절정, 따듯한 휴양지로 해외여행을 떠나고 싶은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휴양지로 떠나는 힐링여행을 계획 중이지만, 아직 어디로 떠날지 정하지 못하신 분들의 위해 준비했습니다. 추운 겨울을 피해 따듯한 나라로 떠난 스타들이 선택한 겨울 여행지. 그럼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지상낙원이라 불리는 하와이, 엄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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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내내 온화한 날씨와 아름다운 자연경관, 다양한 쇼핑 플레이스로 태평 양해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꼽히는 하와이. 하와이는 해변으로 둘러싸여 있는 섬이라는 지역 특성상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발달돼 있어 전 세계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한데요. 배우 엄현경도 지난 12월 매서운 겨울바람을 피해 휴양지의 꽃 하와이로 떠났습니다.

“으아 드디어!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지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와이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한 엄현경. 사진과 함께 올린 짧은 멘트에 그녀가 얼마나 하와이 여행을 손꼽아 기다렸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어 그녀는 “올리고 싶은 게 많은데(비키니 사진도)! 더 많은데 참고 여기까지”라는 글과 함께 하와이의 이국적인 풍격인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죠.

동남아 대표 휴양지 방콕, 걸스데이 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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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동남아 여행지, 태국 방콕도 빼놓을 수 없겠죠? 화려한 볼거리와 맛있는 음식, 저렴한 물가로 여행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태국을 대표하는 도시 방콕. 역사 깊은 사원과 현대적인 건물들의 조합이 눈길을 사로잡는 나라죠. 게다가 최신식 시설을 갖춘 호텔이 많아 저렴한 가격으로 호캉스 즐기며 럭셔리한 겨울 여행을 보낼 수 있는데요.

민아는 지난 크리스마스를 태국 방콕에서 보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christmas In Thailand”라는 글과 함께 태국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한 민아. 사진 속 그는 시원한 핫팬츠 차림에 민아의 트레이드마크인 깜찍한 눈웃음 짓고 있는데요.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에서 뿜어져 나오는 상큼함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베트남의 해안도시 나트랑, 김헤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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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다녀오면 두 번 가고 싶게 만드는 중독성 강한 여행지 베트남. 그중에서도 베트남의 도시 나트랑은 과거 프랑스의 식민지 시절 지어진 유럽풍의 건축물부터 전통이 고스란히 담긴 재래시장까지 볼거리가 아주 다양한 곳으로 유명한데요. 바로 얼마 전 배우 김혜윤이 연기대상을 끝내고 베트남의 유명 휴양지 나트랑으로 떠나 화제가 되었습니다.

무이네 사막에서 지프 투어를 즐기는 등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모습에 보는 이들까지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 김혜윤. 특히 그가 선택한 무이네 사막 지프 투어는 매년 많은 한국인 관광객들이 찾는 코스 중 하나로, 동남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사막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인데요. 우리나라엔 사막이 없기 때문에 우리나라 여행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죠.

 볼거리가 넘쳐나는 캘리포니아, 황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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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매력을 온몸으로 느끼며 걷기만 해도 여유와 낭만이 가득한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대표 여행지 LA. 꿈의 공장인 할리우드가 있는 도시이자, 영화 라라랜드를 비롯해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의 배경지가 되었던 만큼 볼거리 넘쳐나는 여행지인데요. 최근 배우 황신혜가 딸이자 모델로 유명한 이진이와 함께 LA로 여행을 떠나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해안을 따라 달리는 드라이빙이 유명한 말리부, 미국의 대표부촌 비벌리힐스, 현재 LA에서 가장 핫하다는 핫플레이스 ROW DTLA까지. 황신혜는 LA를 여행하며 딸 이진이와 함께 여라 장의 인증샷을 남겼는데요. 다정한 포즈와 사랑스러운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죠.

동남아에서도 빛나는 미모, 한선화

출처-instagram @shh_daily

지난주 한선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동남아시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에는 한선화가 귀에 노란색 꽃을 달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는데요. 특히 한선화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죠.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며 과감한 디자인의 모노키니를 완벽하게 소화한 한선화.

동남아시아의 여러 여행지 중 정확하게 어디로 떠났는지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인도네시아 맥주 빈땅을 들고 있는 걸로 보아 인도네시아의 대표 휴양지 발리로 추정됩니다. 또 그녀는 발리에서 유행 중인 플로팅 조식 인증샷도 남겼는데요. 자연스러운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조식을 먹고 있는 한선화. 그녀의 모습을 보면 당장이라도 휴양지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