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instagram @hyomin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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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핍보핍’, ‘롤리폴리’, ‘러비더비’, ‘데이바이데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낸 그룹이 있었죠. 바로 티아라였는데요. 티아라는 그룹으로 오랜 기간 활동하다, 그룹 활동을 종료하고 현재는 멤버들 모두 각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중 한 명인 효민 역시 솔로 활동을 하는 등 홀로서기를 하고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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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효민의 인스타그램 속 여행 사진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티아라 활동 당시에도 예쁜 얼굴과 몸매로 주목받았던 효민인 만큼 여전히 아름다웠지만 동시에 포즈에도 시선이 갔죠. 천상 아이돌, 포즈 하나도 예술로 만드는 효민의 여행기 한 번 확인해보실까요?

출처 – My Daily / 엑스포츠뉴스 / MK 스포츠

효민은 지난 1월 13일 프랑스 파리로 떠나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 paris FR’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팬들에게 하는 일종의 인사이기도 했죠. 검은색 웨이브 머리와 가죽바지까지 패셔니스타다운 매력을 뽐낸 효민은 기자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떠났는데요. 파리로 화보촬영차 떠난 것이라고 합니다. 이에 겸해 여행도 한 듯 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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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은 파리로 떠나며 비행기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에는 영화 속 한 장면에 ‘파리?’라고 쓰인 자막이 있어 시선이 갔습니다. 효민은 ‘1971’이라는 글만 남겨두었죠. 1970년 경의 영화 ‘Love Story’를 보며 비행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였습니다. 비행기에서 찍은 사진부터도 여행의 시작임을 알리는 것 같았습니다.

효민은 사실 데뷔전에 피팅 모델을 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예쁜 얼굴과 몸매가 갖춰져 있는 만큼 그 미모는 예전부터 유명했던 듯했죠. 과거 사진도 꽤 알려진 편인데요. 어릴 때부터 눈에 띄는 미모였던 효민은 과거 싸이월드 시절 이특에게 쪽지를 받은 적도 있다고 밝히기도 했었습니다. 패셔니스타이자 카메라 수집가로도 알려져 있죠. 그래서인지 효민의 여행 사진들에 더욱 기대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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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도착한 효민은 도착해서의 인증샷 역시 빠트리지 않았습니다. 길거리에서 찍은 듯한 사진 속 효민은 막 찍어도 화보라는 것을 입증하듯 미모와 패션이 모두 돋보였습니다.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찍은 사진이었는데요. 롱스커트와 롱코트, 부츠까지 연예인다운 패션 감각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흰색, 베이지색 풍인 이날 패션은 색은 잔잔하면서도 은근한 화려함을 드러내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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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효민이 향한 곳은 파리 엘리제 궁(Palais de l’Élysée, Paris)이었습니다. 효민은 엘리제 궁전을 태그해 올리며 자연스러우면서도 예쁜 자신의 미모를 뽐냈죠. 흔히 설렘의 포인트라고 하는 머리 묶는 모습부터 머리 다듬는 모습까지 하나하나가 시선을 끌었습니다. 흰색 가디건이 너무 잘 어울린 효민은 커피를 마시면서 또 한 번 분위기를 냈습니다. 엘리제 궁은 프랑스 대통령의 공식 관저로서 대통령 사무소가 위치한 곳입니다. 평소에는 출입이 제한되기때문에 실제로는 이곳이 아니라 근처에 위치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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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은 파리 여행객들의 필수 코스 중 하나라는 ‘퐁피두 센터’도 방문했는데요. 거리 곳곳에서의 사진까지 그야말로 일상이 화보인 사진들을 다수 남겼습니다. 올리는 사진마다 족족 분위기가 한가득이었으니까요. 효민은 바람부는 난간에 가까이서서 바람을 맞는 모습이 담긴 짤막한 영상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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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은 루브르 근처에서 레스토랑에 방문한 듯,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는데요. 연보라색 니트를 입고 옆모습을 드러낸 효민은 루브르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대표 여행코스, 유명 미술관-박물관 등을 많이 다닌 듯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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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은 퐁피두센터, 루브르 박물관에 이어 피카소 박물관까지 방문했습니다. 효민은 피카소 박물관에 간 사진을 올리며 “Pablo Picasso (1881-1973) Autoportrait. paris, automne 1906″라는 글도 남겼죠. 예술에 관심이 많다고 알려진 효민인 만큼 알차게 즐긴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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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효민은 많은 파리의 레스토랑을 방문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파리 곳곳을 방문하며 찍은 음식 사진들과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는데요. 분위기 있고 낭만이 느껴지는 레스토랑 사진들에 보면 따라하고 싶어질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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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파리를 누비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낸 것 같은 효민. 화보촬영과 여행을 동시에 다 잡은 것 같았습니다. 행복해보이는 모습에 보는 사람 역시 힐링되는 듯했는데요. 가수로서도 매력적인 보컬을 갖고 있는 만큼 앞으로 활동하는 모습도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년 활동도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