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 하나로 빵 떴던 ‘동탄 PC방 알바생’ 지금은 이렇게 지냅니다

Lee
|
2022.05.15 오전 04:00
|

미모 하나로 빵 떴던 ‘동탄 PC방 알바생’ 지금은 이렇게 지냅니다

동탄 PC방 알바생 장현서 씨
5년 전 사진 한 장으로 일약 스타덤
현재는 피팅 모델로 활동 중
SNS에 스타일리시한 사진 업로드

5년 전 빼어난 미모로 화제가 됐던 인물이 있다. 바로 동탄 PC방에서 근무 중인 장현서 씨가 그 주인공이다.

당시 장현서 씨는 매출과 외모의 상관관계를 다루는 KBS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장현서 씨는 ‘동탄 PC방 알바녀‘라는 별명으로 불리기 시작했고, 그녀가 근무하는 PC방은 연일 실물을 보려는 남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PC방 사장은 “예쁘고 싹싹한 현서 덕분에 사람이 많이 온다. 실제 예쁜 외모가 매출을 높이는데 영향을 줬다”라고 설명했다.

PC방에서 카운터를 보는 사진 한 장에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장현서 씨, 인기가 많아지자 그녀는 남성 전문 잡지 맥심(MAXIM)의 표지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역시 12만 9,000명까지 오르며 인플루언서가 된 그녀는 현재 피팅 모델로 활동 중이다.

예쁜 외모와 늘씬한 몸매라는 장점을 살린 그녀의 사진은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수영복, 원피스 등 다양한 의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는 PC방을 그만둔 채 자신이 원하는 길을 걷기 시작한 장현서 씨의 근황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장현서 씨는 게임을 좋아해 PC방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으며, PC방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것도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순간에 스타가 됐을 때는 “갑작스러운 유명세가 얼떨떨했다”, “흐르는 대로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일괄 출처 : Instagram@1004jjang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11
+1
37
+1
5
+1
14
+1
8

18

  1. 어쩌라고

    응답
    • 뒤져

      응답
  2. 뭐 좀 좀 있어 ㅋㅋ ㅋㅋㅋ

    응답
  3. 섹시하네요

    응답
    • 진심 우리집 앞 pc방에 저 사람보다 얼굴이쁘고 몸매좋은 사람볼려고 pc방 갔었는데 두번가고 세번째가니 없더라 힘들어서 바로 그만뒀나? 알바생볼려고 음식도 시켰는데

      응답
      • 님 때문에 그만둔듯

        응답
      • 너때문에 그만 뒀데

        응답
      • 페미천지노 ㅋㅋ

        응답
  4. 어쩔씨꾸리 아나 자괴감 느끼겠다 이런글 쓸려면
    왜 12년 뺑이치고 대학가서 취직할려고 개고생해서 취직했는데 이기사 써야함

    응답
  5. 어려서부터 성형을 많이 하셔서 그런지.. 사진마다 다 다른사람 같네요^^

    응답
    • 화장이 다를수도 있고 셀카, 화보 다 보정이 다르고 각도가 다른데 이 븅신새끼야 살면서 사진 보정 한 번 안해봤냐? 어릴적부터 보잘것 없는 외모로 살아오느라 그런 건 알 수가 없지? 머릴 좀 굴리고 시ㅡㄹ아라 모자란새끼야

      응답
    • 얘랑 같은 고등학교였는데 졸사보면 진짜 딴판임

      응답
    • 돌려말하는 척 하면서 대놓고 악의가 느껴지노ㅋㅋ 질투라도 하는거냐

      응답
  6. 외모만 이쁘고 잘생기면 편하게 살수있는 나라

    응답
  7. 뒤에놈 남친인가

    응답
    • 화보촬영하는데 옷 맵시 잡아주는 거잖아.
      모자란새끼들 왜사나몰라

      응답
  8. 내 여자 친구에요 잘부탁해요 아름다운밤이에요

    응답
  9. 생각난다. 잘 지내시기를 ^^

    응답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