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 박보검…데뷔하자마자 여성팬 휩쓸고 있다는 신인 배우의 비주얼

W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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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오전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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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 박보검…데뷔하자마자 여성팬 휩쓸고 있다는 신인 배우의 비주얼

라이징 스타 배우 배현성
‘3초 박보검’ 별명 얻어
‘우리들의 블루스’ 정현 역으로 활약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우리들의 블루스
Twitter@BOGUMMY, instagram@baehyeonseong_

배우 배현성훈훈한 비주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언뜻 보면 박보검과 닮은 얼굴 덕분에 ‘3초 박보검‘이라는 별명을 얻은 배현성은 2018년 tvN ‘김비서는 왜 그럴까‘에서 데뷔했다.

순수하면서도 깨끗한 비주얼로 여심을 저격한 배현성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것은 인기 웹드라마 ‘연애 플레이리스트 시즌3‘에 출연하면서부터다.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

극중 캐릭터 정푸름(박시안)의 츤데레 남사친으로 등장한 배현성은 시즌3에서는 그렇게 많은 비중을 갖진 않았지만 시즌4에서는 메인 주연으로 발탁된다.

새롭게 추가된 캐릭터 서지민(김새론)과 애매한 썸을 그려내면서도 여사친 정푸름과는 갈등을 겪는 박하늘 캐릭터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 날이 갈수록 늘어가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그리고 배현성하면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이 바로 ‘슬기로운 의사생활‘이다.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이전 작품들을 통해 1020세대에게 얼굴을 알렸다면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통해서는 세대 불문 대중 전체에게 배현성이라는 배우를 각인시켰다.

특히 조이현과 쌍둥이로 출연해 선보인 톡톡 튀는 연기는 많은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새로운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배현성은 현재 노희경 작가의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 중이다. 정현 역으로 분한 배현성은 시청자들에게 제주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불리고 있다.

어썸이엔티

나날이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배현성은 강아지 같은 순하고 투명한 눈, 깨끗한 이미지, 잘생긴 외모로 ‘만찢남‘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데뷔 이래로 쉼 없이 달려오고 있는 배현성이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캐릭터와 작품에 더욱 기대감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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