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터지고 2년만에 축제 여는 이 대학교, 라인업이 시상식 수준입니다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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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오전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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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터지고 2년만에 축제 여는 이 대학교, 라인업이 시상식 수준입니다

계명대 축제 확정
싸이, 아이브 등 출연 예정
초호화 라인업에 뜨거운 반응

xogud555@hani.co.kr

코로나19의 시작과 동시에 사람들은 당연하게 여겼던 많은 것들이 제한된 삶을 살았다.

서서히 일상이 회복되고 있는 지금 비대면 수업으로 꿈꿨던 대학 생활을 그냥 날려버린 20, 21, 22학번의 마음을 설레게 할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많은 대학들이 거리 두기 완화를 맞아 축제를 다시 개최하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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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축제가 모두가 새내기인 대학가들은 들뜬 마음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특히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계명대의 대동제 라인업이 화제다.

이날 대동제에는 축제 끝판왕이자 월드 스타인 싸이부터 가장 핫한 걸그룹인 (여자)아이들아이브가 무대를 펼친다.

이에 사람들은 ‘이 정도면 대학 축제가 아니라 연말 시상식 수준’이라며 톱스타가 셋이나 초대된 게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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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자)아이들의 첫 비수도권 축제 참여와 아이브의 첫 대학 축제이기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계대 이번에 라인업 오지던데ㅋㅋㅋ 대구 친구들 다 가자함’, ‘계대 보러가야겠다’, ‘우리 학교는 뭐하나’, ‘현재 멜론 1, 2, 3위 하고 있는 팀들을 부르다니’, ‘돈 엄청 많은다 보다’, ‘여러분의 등록금이 춤추고 있습니다’등의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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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대동제는 주류는 판매 및 반입이 금지되지만 인원에는 제한이 없어 계명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근방에 있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학교 진행자 뿐 아니라 참여하는 학생들과 관객들은 안전에 특히 유념하여 참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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