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보디가드 자처했던 이하늬 서울대 학생시절 모습 살펴보니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하늬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습니다. 이날 이하늬는 “저는 태희 언니의 보디가드 역할이었다”라며 “사람들이 언니 주변으로 몰리면 제가 조금만 비켜주세요, 너무 가까이 오지 마세요라고 말했다”라며 김태희와의 대학시절을 회상했죠.

출처 instagram @honey_lee32

‘이쁜 애 옆에 이쁜 애’의 원조격이라는 김태희와 이하늬의 인연이 화제가 된 가운데, 그녀들의 대학시절에도 이목이 쏠렸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김태희의 보디가드를 자처했다던, 그때 그 시절 이하늬를 낱낱이 파헤쳐 보겠습니다.

 

 

비즈니스계의 조인성, 클라라보다 더 유명하다는 남편의 정체

사업가와 결혼하는 연예인이 많아지면서 연예인의 배우자들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재산이 많다거나 해당 업계에서 유명한 사람일 경우 더 그런데요. 그중에서도 배우 클라라와 결혼해 다시 주목 받은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사실 비즈니스계에서는 클라라보다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그 사람의 정체는 어떨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오뚜기 3세 제치고 연예계 주식 부자 5위로 등극한 여배우

출처 SM 엔터테인먼트 / SBS

주식 부자에 관한 얘기는 매해 나오곤 합니다. 시세 차익을 통한 이익 실현도 있겠지만 큰 규모의 주식은 자산뿐 아니라 지위로서도 의미 있기 때문이죠. 특히 신흥 부자로 알려진 연예계쪽 인물들이 종종 등장하며 눈길을 끌곤 하는데요. 오뚜기 3세로 연예계 주식 부자 5위를 유지하던 함연지를 꺾고 이번에 새로 5위가 된 연예인이 있다고 합니다.

 

 

최근 수지 닮은 사진 한장으로 난리난 신인 여배우의 최근사진

정우성의 코믹 연기가 돋보이는 마성의 광고, 많이들 보셨을 것 같은데요. 90년대 유명 광고를 센스 있게 재해석해 호평을 받고 있죠. 또 오랜만에 톱스타 정우성이 CF에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상대 배우에게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미 ‘정우성의 여인’으로 불리며 연예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장안의 화제, 배우 채지안과 그녀의 일상을 낱낱이 파헤쳐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