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고 사나 했더니..’ 댕댕이와 함께 미모 자랑 중인 여배우

 

동안 미모를 가진 배우로 유명한 연예인이 있죠.올해 서른다섯 살이 되는‘오연서’입니다.오연서는‘콧물이’라는 이름의 반려견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오연서가 올리는 콧물이 사진과 같이 찍은 투 샷은 항상 화제가 되곤 하는데요,특히나 최근 콧물이가 옷을 입고 올린 사진들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반려견에게 오연서가 준
크리스마스 선물

지난12월 오연서는 자신의 반려견에게 준 선물과 반려견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오연서는 자신의SNS에“내 선물 안 사고 네 거만 샀다!내가!”라는 글을 올렸는데요.노란 옷 위에 빨간 패딩을 겹쳐 입은 반려견은 인형 같은 귀여운 모습을 보여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오연서는“아고 이뻐”라는 말을 덧붙였으며 옷 입은 오연서의 반려견을 본 누리꾼들은“연서님 따라 패셔니스타 각인 걸로!”,“둘 다 메리 크리스마스!”,“이모가 기부니가 아주 좋아졌어”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매력적인 갈색 털의
반려견 ‘콧물이’

콧물이의 조그마한 몸집은 항상 오연서의SNS를 채우고 있는데요 그만큼 반려견에 대한 오연서의 애정은 유별난 것으로 유명합니다.오연서는 예쁜 콧물이 전용SNS를 운영하기까지 했죠. 다만 오연서는 최근 콧물이 전용 계정이 해킹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영혼의 셀카 파트너
오연서와 콧물이

오연서는 자주 반려견과 함께 사진을 찍는 것으로도 유명한데요.그만큼 오연서와 콧물이의 투 샷은 오연서의SNS에 여러 모습으로 담겨있습니다.오연서는 유튜브 채널‘오소소-오연서의 소소한 일상’을 운영하며 콧물이를 단골 게스트로 모시고 있는데요. 누리꾼들은“이 구역은 콧물이가 최고”, “흥해라”, “정말 빨리 보고 싶어”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