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오는 모습 보고 모두 ‘마네킹’인 줄 알았다는 여배우

 

TV에서 광고나 드라마를 보다 보면 가끔 마네킹으로 착각할 정도로 엄청난 비율의 몸매를 자랑하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마치 배우인지 모델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말이죠. 사실 뛰어난 몸매의 배우들은 드라마, 영화뿐만 아니라 각종 브랜드의 CF 모델로 활동하고 있기도 한데요. 오늘은 파파라치가 찍어도 빛이 나는 놀라운 무보정 몸매의 여배우들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미모의 소유자, 나나

첫 번째로 소개할 배우는 가수이자 배우인 나나입니다. 1991년 충청북도 청주시에서 태어난 나나는 2009년 가수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하여 각종 가요 무대나 예능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그녀는 2014년 영화 <패션왕>에서 첫 연기를 시작한 뒤, 중국과 한국을 넘나들며 여러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는 한류 배우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배우 나나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외모와 각선미로도 유명한데, 170cm에 51kg이라는 엄청난 비율의 소유자입니다. 마치 마네킹을 보는 듯한 그녀의 늘씬한 몸매와 비현실적인 8등신 비율은 많은 누리꾼을 놀라게 했죠. 이러한 모델 포스를 뽐내는 몸매로 인하여 배우 나나에게는 여러 뷰티 관련 회사로부터 CF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식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동시에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의 심장 밀착 반전 로맨스 드라마인 <오! 주인님>에서 주연을 맡으며 달달한 연기로 대중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 이하늬

두 번째로 소개할 배우는 이하늬입니다. 1983년 서울시 중구에서 태어난 배우 이하늬는 연기 생활을 시작하기 전에도 2006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잘 알려져 있었습니다. 이후 2009년 드라마 <파트너>에서 첫 연기 데뷔를 한 뒤,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굳혀나갔죠. 또한 그녀는 작품에서 보여주는 시원시원하고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연기상을 휩쓸었습니다.

배우 이하늬는 미스코리아 출신이기 때문에 다른 모델에 뒤지지 않는 엄청난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그녀는 173cm에 56kg이라는 우월한 몸매와 비율을 자랑하며 많은 사람의 부러움을 샀죠. 그런 그녀이기에 작품뿐만 아니라 뷰티, 음료, 의류 등 수많은 광고에 모델로 발탁되었습니다.

최근 그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여러 잡지 화보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또한 배우 이하늬는 이번에 개봉 예정인 액션 영화 <유령>에 출연하여 스크린을 통해 대중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모델 포스의 정석, 이다희

세 번째로 소개할 배우는 이다희입니다. 1985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난 배우 이다희는 2002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모델 활동을 병행하며 2003년 드라마 <천년지애>에서 연기 생활에 첫발을 내디뎠죠. 이후 그녀는 드라마 <태왕사신기>, <버디버디>, <너의 목소리가 들려>, <뷰티 인사이드> 등 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점점 주연급 배우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모델 출신이었던 배우 이다희는 176cm라는 어마어마한 키에 51kg이라는 믿을 수 없는 몸매의 소유자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그녀의 몸매는 누리꾼들 사이에서 항상 화제가 되며 최강 각선미의 여배우라고 대두되어왔습니다. 12등신의 여신이라고 불리는 그녀는 마치 얼굴이 사라질 것만 같은 비율을 뽐내며 여러 건강기능식품, 뷰티 CF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배우 이다희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그녀는 해당 드라마에서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스팩터클 추격 액션을 보여주었죠. 또한 배우 이다희는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얼굴을 비추는 동시에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 중입니다.

인형 같은 완벽한 비율, 이주빈

마지막으로 소개할 배우는 이주빈입니다. 1989년 강원도 강릉시에서 태어난 배우 이주빈은 2017년 드라마 <귓속말>에서 첫 연기 데뷔를 했습니다. 이후 그녀는 많은 작품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멈추지 않는 연기 행보를 보여왔는데요. 그러한 열정으로 인해 배우 이주빈은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드라마 스테이지 – 러브 스포일러> 등 최근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으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고 있습니다.

수수하면서도 고혹적인 외모를 자랑하는 배우 이주빈은 우월한 비율의 소유자로도 유명한데요. 특이한 점은 앞서 소개한 세 명의 배우들보다 작은 163cm의 키임에도 불구하고 170cm는 훌쩍 넘어 보이는 완벽한 비율을 뽐내고 있다는 점입니다. 큰 키가 아님에도 놀랍도록 아름다운 각선미로 인하여 많은 누리꾼들이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최근 배우 이주빈은 인스타그램에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또한 곧 있으면 제작될 넷플릭스 드라마 <종이의 집>에서 최종 캐스팅 되었는데요. 드라마 <종이의 집>은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인물들이 사상 초유의 인질극을 벌이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팬들은 해당 작품에서 배우 이주빈과 다시 만나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