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곳마다 질문 폭발한 걸그룹 멤버의 먹킷리스트 살펴보니

 

효민은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이죠. 오늘은 효민이 SNS 공개한 맛집 리스트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녀가 방문한 곳은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는데요. 효민은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온다’라는 말을 남기며 음식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하기도 했죠. 과연 그녀가 한눈에 반한 맛집은 어떤 곳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스시 마츠모토

효민은 청담동에 위치한 ‘스시 마츠모토’에 방문했습니다. 마츠모토 셰프는 일본에서 온 초밥 장인으로 정통 일본 초밥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예약이 어려운 것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죠. 스시 마츠모토의 스시코스(점심)는 13만 원, 오마카세(저녁)는 25만 원입니다. 방문객들은 ‘왜 마츠모토인지 알았습니다’, ‘최고의 스시’, ‘그의 명성을 알 수 있는 곳’ 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레스토랑 오와이

효민이 방문한 ‘레스토랑 오와이’는 청담동에 위치한 프렌치 레스토랑입니다. 이곳은 방문객들의 후기가 무척 좋은 곳인데요. 화려한 비주얼은 물론 정통 프랑스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죠. 레스토랑 오와이의 런치코스 6만 원, 디너 코스 13만 원입니다. 방문객들은 ‘진짜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곳’, ‘눈도 입도 즐거운 곳’, ‘모든 것이 섬세하게 준비된 곳’ 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La Green

효민은 정동 브런치 카페 ‘라그린’에 방문했습니다. 훌륭한 비주얼이 더해진 맛 좋은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데요. 샐러드, 샌드위치, 케이크 등을 맛볼 수 있습니다. 특히 라그린에서는 청량한 분위기의 야외 테라스 좌석이 인기인데요. 도심 속을 벗어나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죠. 방문객들은 ‘분위기 좋고 맛있어요’, ‘날 좋은 날 찾고 싶은 곳’, ‘오래오래 좋아하는 곳’ 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Mosu Seoul

효민은 한남동에 위치한 ‘모수’에 방문한 후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와서 쓸 말이 無..’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이곳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미슐랭 1스타를 받은 안성재 셰프가 설립한 파인 다이닝입니다. 오픈한지 8개월 만에 미슐랭 1스타를 받았으며 현재는 미슐랭 2스타를 받았는데요. 런치 코스는 14만 원, 디너 코스는 27만 원입니다.

디큐브시티 밀탑

효민은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에 위치한 ‘밀탑’에 방문했습니다. 밀탑은 서울 3대 빙수로 꼽히는 곳으로 1985년 현대백화점이 문을 열면서 입점했는데요. 입자 고운 우유 얼음과 팥, 찰떡으로 구성된 밀탑 빙수는 클래식한 매력의 대표 주자로 여전히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