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멤버가 촬영차 방문한 제주 여행 중 남긴 인생 사진

 






지난 6월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에서의 근황을 알렸습니다. 그녀는 촬영차 제주에 방문했다고 전했는데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주 콘텐츠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제주의 눈부신 자연 풍경과 함께 그녀의 미모가 돋보였죠. 오늘은 효연의 인스타그램 속 제주 여행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녀가 방문한 곳은 과연 어디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효연은 제주시 해안동에 위치한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에 머물렀습니다. 이곳은 제주 공항에서 차로 2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곳인데요. 호텔과 리조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리조트 객실은 프라이빗 한 독채 숙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빌라 단지로 이루어져 마치 외국의 어느 마을에 온 듯한 분위기를 풍기기도 하죠.



효연은 이국적인 분위기의 캠퍼트리 호텔을 배경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남기기도 했는데요.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를 이용한 투숙객들은 수영장과 객실 컨디션에 대한 만족도를 드러냈습니다. 세련된 객실 분위기와 전망이 좋다는 후기들도 많았죠. 바다가 보이는 호텔에서 호캉스를 하기에도 좋은 숙소입니다.

외돌개





효연은 서귀포에 위치한 ‘외돌개’를 찾았습니다. 이곳은 제주올레길7코스 구간으로 탁 트인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장소인데요. 주변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제주의 풍경을 담으며 산책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그 어느 곳보다 시원한 풍경 덕분에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릴 듯하죠.


외돌개 인근 ‘황우지해안’은 스노클링 하기 좋은 장소로 알려지며 여름철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천연 수영장인 선녀탕은 밀물과 썰물이 드나들어 스노클링 하기 좋은데요. 수심이 1~2m 정도로 깊지 않습니다. 선녀탕은 바위 한가운데 양쪽으로 두 개의 물웅덩이가 있으며 현무암이 물웅덩이를 감싸고 있는데요. 선녀탕 밖으로 나가면 바다 수영을 즐길 수도 있죠.

오션뷰 카페




효연은 구좌읍 동복리에 위치한 ‘바람벽에흰당나귀’를 찾았습니다. 이곳은 바다 옆에 자리한 카페로 엔틱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데요. 창가 좌석의 인테리어가 멋진 곳이죠. 해질 무렵에 맞춰 방문하면 황홀한 일몰을 감상할 수도 있는데요. 바람벽에흰당나귀에서는 다양한 커피와 디저트, 빙수를 맛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