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카타고 제주 여행 떠난 여배우가 공개한 브이로그 속 장소

 

최근 안소희는 유튜브 채널에 ‘Vlog. 야! 타! 소희가 운전하는 오픈카 같이 탈 사람‍♀️‍♂️’이라는 제목의 제주 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업무상 제주도로 출장을 가게 되어 틈틈이 브이로그를 찍어보았다고 전했는데요. 소희는 오픈카를 타고 제주 해안 도로 드라이브를 하기도 했죠. 과연 그녀가 떠난 제주 여행은 어땠을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애월해안도로

애월 해안 도로는 제주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안 도로 중 한 곳입니다. 탁 트인 제주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 하귀와 애월을 잇는 약 9km의 드라이브 코스이며 자전거 전용도로와 도보 길도 조성되어 있어 산책하듯이 거닐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소희는 오픈카를 타고 해안도로를 달리는 로망이 있었다고 말하기도 했죠.

애월 9.81파크

소희가 방문한 ‘애월 9.81 파크’에서는 그래비티 레이싱을 비롯한 다양한 액티비티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제주도의 중심 한라산과 비양도를 품은 푸른 바다를 마주할 수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죠. 비가 와도 실내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어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데요. 방문객들은 ‘시설도 너무 깨끗하고 크루들도 친절해요’, ‘조금 비싸긴하지만 카트라이더 현실판’, ‘몇시간을 너무 즐겁게 놀았어요’ 등의 후기를 남겼죠.

아르떼뮤지엄

소희는 액티비티 체험 후 ‘아르떼뮤지엄‘으로 전시를 보러 갔습니다. 이곳은 국내 최대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입니다. 원래 스피커 제조 공장으로 사용되던 웅장한 공간에서 빛과 소리가 만들어낸 미디어 아트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데요. 다양한 전시관에서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도 있어 인기 있는 서쪽 여행 코스 중 한 곳입니다. 소희는 “동화 속에 들어온 것처럼 황홀했다”라고 말하기도 했죠.

제주 맛집

소희는 서귀포시 대정읍에 위치한 ‘봉순이네흑돼지‘에 방문했습니다. 그녀는 흑돼지에 멜젓을 찍어 맛있는 식사를 즐겼는데요. 흑돼지를 한 입 먹자마자 눈이 휘둥그레지며 맛있음을 표현했죠. 이곳은 나영석PD 맛집으로도 알려진 흑돼지집인데요. 방문객들은 ‘엄청 맛있어요! 강추’, ‘고기도 신선하고 밑반찬도 맛있고’, ‘제주도에서 맛본 흑돼지 중 최고였어요’ 등의 후기를 남겼죠.

소희는 한림읍에 위치한 ‘우무‘의 푸딩을 맛보기도 했습니다. 이곳은 푸딩 맛집으로 인기있는 디저트 가게인데요. 제주 해녀가 채취한 우뭇가사리를 오랜 시간 끓여 만든 푸딩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6,300원이며 커스터드, 말차, 초코, 얼그레이 푸딩을 맛볼 수 있죠. 그녀는 푸딩을 한 입 맛보자마자 정말 맛있다는 반응과 함께 “달지 않고 향이 진해서 맛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