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개설해 팬들 놀래킨 걸그룹 멤버가 올린 근황 사진

 

최근 설현은 유튜브 채널 <눈이 부시게 by 설현>을 개설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녀의 첫 영상은 조회수 17만 회를 기록하며 팬들의 관심이 이어졌는데요. 도자기 만들기, 먹방 영상을 올리며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죠. 오늘은 오랜만의 근황을 알린 설현의 일상 사진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클라이밍

설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에 ‘내가 요즘 하는 운동 (feat.climbing)’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요즘 클라이밍을 시작했다고 소개했는데요. 운동에 들어가기 전 잘 다치는 손가락에 테이프를 감고 준비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죠. 이후 그녀는 난이도를 높여가며 클라이밍을 했습니다. 설현은 클라이밍을 두고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실 수 있는 스포츠라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저도 조금씩 하다 보니 실력이 점점 늘었답니다’라는 말을 남겼죠.

부천 주다방

설현은 최근 부천에 위치한 ‘주다방’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곳은 설현의 언니가 운영하는 카페로 알려졌는데요. 아담한 규모로 아기자기한 감성을 지닌 곳입니다. 주다방에서는 샌드위치와 비스킷, 그릭 요거트 등을 맛볼 수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분위기 좋고 맛있는 음료와 디저트가 있는 곳’, ‘식재료에서 신선함이 느껴져서 좋아요’, ‘메뉴 하나하나 정성’ 등의 후기를 남겼죠.

르자당

설현은 신사동에 위치한 ‘르자당’에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이곳은 플라워샵으로 유명한 르자당이 오픈한 레스토랑인데요. 유럽 감성이 풍기는 브런치 맛집으로 알려지기도 했죠. 이곳의 대표 메뉴는 대파를 메인으로 한 ‘화이트 라자냐’, 송로버섯이 올려진 ‘트러플 뇨끼’인데요. 방문객들은 ‘최애 꽃집이자 맛집’, ‘분위기도 좋고 특히 트러플 뇨끼 정말 맛나요’, ‘음식 데코가 참 예뻐요’ 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학고재

그녀는 삼청동에 위치한 갤러리 ‘학고재’에서 전시를 즐기기도 했습니다. 이곳은 1988년 문을 연 곳으로 개관 이래 지난 30년 동안 2백 회가 넘는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전통적인 철학과 정신을 현대미술 어법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전시를 꾸준히 선보여왔는데요. 현재 학고재에서는 김현식 작가의 전시가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