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 떠난 스타들이 스탭 없이 방문한 곳 여기입니다”

 

최근 크리스탈은 자신의 SNS에 제주도 여행 중인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그녀는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제주에서의 근황을 전했는데요. 코로나19 영향으로 해외여행에 갈 수 없게 되자 많은 스타들은 제주를 찾았습니다. 그렇다면 제주 여행 떠난 스타들이 방문한 장소는 어디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계해변

안소희는 제주 여행 중 ‘사계해변’에 방문했습니다. 이곳은 요즘 SNS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주 여행지 중 한 곳인데요. 안덕면 사계리에 위치하고 있는 이곳은 다른 곳과 달리 하모리 층과 암석화 작용이 진행된 마린 포트홀을 볼 수 있는 해변입니다. 하모리층은 고화 작용으로 생겨난 특이한 모양으로, 모래와 자갈들이 오랫동안 다져지고 세월이 흐르며 지층을 형성한 것을 뜻하는데요.

출처 : 월간산

제주의 다른 해변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풍경 덕분에 이국적인 관광 명소로 급 부상했는데요. 사계해변의 마린 포트홀은 응회암층이 침식되며 공급한 퇴적물들로 약 2만 년가량의 세월이 지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은 곳으로 제주 여행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고 있죠. 해변의 물이 빠지면 모래 대신 이끼가 잔뜩 붙은 돌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제주에서 바다낚시

서동주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안혜경, 조하나와 함께 제주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녀는 제주도에서 바다낚시를 즐기며 수준급 실력을 보였는데요. 서동주는 ‘나 70cm 부시리 낚는 여자야’라는 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서동주뿐 아니라 함께 낚시를 즐긴 안혜경과 조하나 역시 물고기를 손에 든 채 인증 사진을 남기기도 했죠.

신화월드 메리어트관

출처 : marriott

티파니는 제주 여행 중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신화월드’에 머물렀습니다. 압도적인 규모와 럭셔리한 외관을 갖춘 신화월드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리조트로 유명한데요. 티파니가 머문 신화월드 중심관에 자리 잡고 있는 메리어트관은 세계적인 명성의 인터내셔널 체인 호텔입니다. 성산일출봉을 모티로 디자인한 모실클럽하우스는 수영장, 프리미엄 에스테틱으로 진정한 휴식을 누릴 수 있죠.

금오름

출처 : 뉴제주일보

혜리는 ‘금오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촬영이 끝나고 제주도로 휴가를 떠났다고 전했는데요. 한림읍에 위치한 금오름은 분화구 쪽에 물이 고여 있는 독특한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작은 한라산이라 불리기도 하는데요. 이효리가 뮤직비디오를 찍은 장소로 알려지며 여전히 인기 있는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죠. 주변 성이시돌 목장과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애월 팜파네

출처 : instagram@palmpane

지소연은 남편 송재희와 함께 제주에 한 달 동안 머물게 된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애월에 위치한 ‘팜파네’에서 사진을 남기기도 했는데요. 이곳은 야자수 나무가 인상적인 카페로 애월의 핫플레이스로 유명한 곳입니다. 야외 테이블도 준비되어 있어 마치 피크닉 나온 듯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데요. 팜파네 입구는 이곳의 포토존으로 많은 여행객들이 사진을 남기곤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