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잎부터 다르네” 배우 부부가 공개한 ‘7살 아들’의 우월한 비주얼

 

이민정♥이병현 아들 이준후 군
어느덧 7살 된 준후 근황 공개
또래에 비해 훨씬 키도 큰 모습
3살 때 이미 빼어난 외모로 화제 되기도


출처 : 뉴스1


빼어난 외모를 갖춘 연예인끼리 만나 결혼을 하면 대중들은 자연스럽게 2세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곤 합니다. 엄마와 아빠의 뛰어난 유전자를 이어받은 자녀들의 재능, 외모, 피지컬은 어떨지 기대를 하게 되는 건데요.

지금 소개할 부부 배우 역시 결혼 직후부터 많은 이들이 2세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바로 연예계를 대표하는 미남미녀 부부 이민정이병헌입니다.

지난 28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에서 찍은 가족 여행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사진에는 새하얀 눈이 가득 덮인 제주도 숙소와 여행지의 풍경이 담겼는데요.

특히 사진 속에는 2015년생으로 올해 7살이 된 아들 이준후 군의 뒷모습이 담겨 화제가 됐습니다. 그동안 이민정, 이병헌 부부는 아들 준후 군의 언론 노출을 최소화해왔는데요.

사진 속에는 어느새 훌쩍 자라 혼자 썰매를 들고 눈 덮인 언덕을 오르고 있는 준후 군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준후 군은 나이에 비해 큰 키를 가진 것처럼 보였는데요.

이에 누리꾼들은 “준후 엄청 많이 자랐네요”라며 감탄을 표현했습니다. 앞서 지난 10월에도 이민정, 이병헌 부부와 아들 준후 군의 사진이 공개된 바 있는데요.

서울의 한 갤러리 관계자가 찍은 사진 속에 이들 가족의 모습이 담겼죠. 당시 준후 군의 얼굴에는 선글라스 이모티콘이 부착돼 외모를 확인할 순 없었는데요.

다만 이민정 허리보다 더 올라온 큰 키에서 빠른 성장 속도를 체감할 수 있었죠. 지금까지 준후 군의 얼굴이 공개된 건 지난 2018년 당시 준후 군이 3살이었을 때, 단 한 번인데요.

정장과 원피스를 차려입은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걷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불과 3살 밖에 안됐지만 사진 속 준후 군은 동그랗고 커다란 눈과 오뚝한 코 등 완성형에 가까운 훌륭한 비주얼을 자랑했죠.

이에 누리꾼들은 “떡잎부터 남다르다”, “미남미녀의 유전자란”, “3살 아기 외모가 어떻게 저럴 수 있냐”라며 감탄을 쏟아냈습니다. 한편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은 지난 2013년 결혼해 2015년 아들 준후 군을 얻었는데요.

결혼 1년 차에 이병헌은 술자리에서 나눈 음담패설 영상을 빌미로 두 여성에게 협박 받아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당시 이병헌은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해당 영상을 유포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체포된 한 여성은 이병헌과 사귀는 사이였다며 일방적으로 관계를 정리당하자 우발적으로 저지른 사건이라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이민정은 임신하고 있던 상태로 이에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이병헌의 태도를 지적하는 반응이 이어졌죠.

결국 두 여성은 각각 1년, 1년 2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지만 이병헌은 아직까지도 당시 꼬리표를 떼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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