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2세에게 90억 후원받았다 소문났던 걸그룹 멤버의 놀라운 소식이 전해졌다

 

티아라 효민, 황의조와 열애설
스위스에서 데이트 중인 모습 포착
과거 불거졌던 효민 열애설, 계약금 90억설 재조명


출처 : 디스패치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효민열애설이 2022년 새해 첫 열애설로 등극했습니다. 그 상대는 바로 현재 프랑스 1부 리그에서 뛰고 있는 국가대표 축구선수 황의조였죠.

3일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3개월째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스위스 여행을 함께 즐겼다고 보도했는데요.


출처 : Instagram@hwang_uijo
실제 디스패치는 스위스 바젤 시내에 있는 유명 호텔 앞에서 캐리어를 끌고 로비로 향하는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시즌 중이라 한국에 오지 못하는 황의조를 위해 효민이 스위스로 향한 건데요.

디스패치는 지인의 입을 빌려 “각자 나이가 있는 만큼 서로의 일을 존중하며 조용히 내조와 외조를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죠. 보도 이후 두 사람을 향한 축복의 메시지와 함께 과거 불거졌던 효민의 열애설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출처 : Instagram@hyominnn
앞서 지난 2018년 효민은 중국인 재벌 2세 ‘왕쓰총‘에게 90억 원의 계약금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여기에 계약금과 함께 슈퍼카도 효민을 포함한 티아라 멤버들에게 제공했다는 보도가 이어졌는데요.

또한 모 미디어그룹 대표와 열애설까지 터졌고, 남자친구가 2억 원대의 최고급 스포츠카를 선물했다는 보도도 전해졌습니다.

출처 : MBC ‘라디오스타’
이에 효민은 1년 뒤 해당 내용이 모두 사실이 아니며 슈퍼카 역시 자동차 회사에서 근무하는 친구가 홍보해 주는 조건으로 빌려준 것이라고 해명했죠.

또한 남자친구로 알려진 인물은 지인들 모임에서 알게 된 사이일 뿐 열애설이 사실이 아니라고도 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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