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정려원·구혜선…예쁜 여배우들 아역만 도맡던 소녀는 이렇게 자랐습니다

 

‘미모 여배우 전담’ 아역 배우
소피마르소 닮은 꼴?
아역 배우에서 어엿한 성인 배우로 성장


출처 : 아시아투데이


자신의 배우 경력 중 상당 부분이 ‘누군가의 아역’인 배우가 있다.

해당 배우는 멜로 드라마 하면 떠오르는 여배우, ‘박신혜, 정려원, 구혜선’ 등 미모의 여배우 전담 아역이었다. 배우의 이름은 ‘노정의‘다.


출처 : 터치스카이
노정의는 2010년 OCN 드라마 신의퀴즈로 데뷔했다. 그러나 대사가 없었고 10초 정도의 출연으로 큰 존재감을 남기진 못했다.

노정의의 본격적인 연기 활동은, 2011년 채널A에서 방영된 드라마 ‘총각네 야채 가게’에서 한태인 역을 맡았던 배우 이세영의 아역이다. 그녀는 한태인 어린 시절을 연기할 당시 ‘소피마르소’ 닮은 꼴로 주목을 받았다.


출처 : SBS ‘피노키오’, SBS ‘엔젤아이즈’, KBS2 ‘마녀의 법정’ , MBC ‘마의’
노정의는 2012년 MBC에서 방영된 ‘마의’에도 출연했다. 해당 드라마는 시청률 27.7%로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었으며, 선덕여왕으로 주목을 받던 여배우 이요원의 아역이었다.

‘맏이’에서는 오윤아의 아역이었으며, ‘피노키오’에서는 박신혜의 아역이었다. 또 ‘엔젤아이즈’에서는 구혜선의 아역이었으며, ‘마녀의 법정’에선 정려원의 아역을 맡았다.

노정의는 ‘주연 배우의 전담 아역 배우’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이력을 갖게 된다. 그녀는 떠오르는 ‘아역 신예’로 거듭나게 되면서 배우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준다.


출처 : SBS ‘그 해 우리는’
이제 노정의는 ‘아역 신예’가 아닌, ‘주연 배우’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최근 드라마 ’18어게인’에서 홍시아 역할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고, 현재는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 엔제이 역할을 맡아 주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드라마 ‘디어엠’ 역시 주연 배우로서 촬영 준비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제는 ‘OOO 배우의 아역’이 아닌, ‘주연 배우 노정의’의 활발한 행보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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