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인 줄…” 걸그룹 멤버가 연말 가요제에 입고 등장한 드레스 가격

 

SBS 가요대전에 5만 원 자라 원피스
레드벨벳 조이의 실제 모습

한 해를 마무리하는데 연말 대상이 빠지면 섭섭하죠. 올해도 어김없이 빛나는 스타들이 화려하게 무대를 꾸몄었습니다.

그중 지난 12월 25일 방영된 SBS 가요대전에 출연한 레드벨벳이 네티즌들 사이에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레드벨벳은 대표곡 ‘퀸덤’과 NCT와의 콜라보 무대를 선보이며 올해도 변함없이 출중한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그중 조이가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선배 그룹인 ‘샵’의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을 소화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또한 자신의 솔로곡인 ‘안녕’도 선보이며 홀로 무대를 꽉 채우는 가창력을 펼쳤죠.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것은 조이의 뛰어난 가창력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조이가 입은 원피스 또한 화제가 되었는데요.

심플한 핑크 미니 원피스였지만, 조이의 발랄함과 잘 어울려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죠. 사실 조이가 입은 이 원피스는 중저가 브랜드 자라의 제품으로, 한화로 5만 원 대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조이가 원피스와 함께 입은 부츠도 자라의 하이 부츠였는데, 이 부츠는 한화 8만 원 대로 오히려 원피스보다 더 비쌌죠. 네티즌들은 ‘당연히 고가 제품일 줄 알았다’, ‘조이가 입으니까 5만 원 원피스가 50만 원으로 보인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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