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연애 7년차 커플이 ‘사진 한 장’ 공개하자 팬들 반응 폭발했다

 

공개연애 7년차…현아·던 커플
상반신 뒤덮은 문신, 새로운 타투 모양은?

출처: 현아 인스타그램

2018년 8월 공개 연애를 시작해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 현아와 이던 커플이 최근 올린 사진이 온라인상에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원더걸스 출신 현아와 이던은 7년 차 커플이죠.

출처: 이던 인스타그램

이던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상의 탈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는데요. 사진 속에서 이던은 트레이닝 바지만 입고 상반신은 탈의 상태로 몸을 숙인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던이 올린 사진에서 그의 뽀얀 살결과 탄탄한 복근보다 더욱 눈에 띄는 것은 따로 있었죠. 바로 그의 온몸을 덮고 있는 문신이었는데요. 이던의 몸통과 팔, 목 등 던의 상반신에는 그림이나 글자 등 다양한 모양의 타투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출처: 현아 인스타그램

연인 이던이 문신한 상반신 사진을 올린 바로 다음날, 현아 역시 자신의 새로운 타투를 공개했는데요.

현아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귀여운 곰돌이 세 마리와 하트 모양이 팔에 새겨져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죠. 현아의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처럼 귀여운 타투”, “곰돌이가 던을 의미하는 걸까?”, “힙하고 사랑스럽다. 따라 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출처: 현아 인스타그램

이처럼 스스로의 몸 곳곳에 문신을 하는 방식으로 개성을 표현하는 현아와 이던은 과거 각자의 손에 새긴 커플 타투를 공개한 바 있죠.

현아는 지난해 7월 남자친구인 이던과 자신의 손을 함께 찍어 올렸습니다. 사진 속에서 던의 손에는 ‘LI’라는 문구가 현아의 손에는 ‘FE’가 새겨져 있었는데요. 두 사람이 함께 손을 이어붙이자 ‘LIFE’라는 글자가 완성되었죠.

출처: 싸이 인스타그램

이렇게 2016년 5월 교제를 시작한 뒤, 2018년부터 교제 사실을 공개한 현아와 던 커플은 ‘럽스타그램’이라 불릴 만큼 다정하고 로맨틱한 사진을 종종 올리며 달달한 일상을 전하고 있습니다.

한편 두 사람은 싸이가 세운 소속사인 피네이션에 함께 들어가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동료 가수이자 실제 연인인 이들은 듀엣 앨범도 발매한 바 있죠. 이들의 향후 활동 및 서로 주고받을 시너지 효과가 더욱 기대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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