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2세 된 탑 여배우가 남친과 찍은 영상 “결혼하나?” 소리 나온 이유

 

올해로 42살 한예슬
남자친구 류성재와 결혼하나…
인스타그램에서 커플링 포착

대한민국 대표 미녀배우 중 한 명으로 손 꼽히는 한예슬은 올해로 42살이다.

애교 가득한 목소리와 아름다운 미모로 현재까지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0살 연하의 남자친구 류성재를 공개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라는 글로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한예슬은 남자친구의 사진을 당당하게 업로드했다.

공개 이후 남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당당하게 드러내며 현재까지도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에게 최근 새로운 소식을 기대할 만한 사진이 공개됐다.

바로 한예슬과 지인들, 류성재가 함께한 새해맞이 파티에서 반짝이는 커플링이 발견된 것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헉 언니 결혼하나요?”, “가지마요ㅠㅠ” 등의 댓글을 남기는 등 다양한 반응을 내보였다.


출처 : 스타뉴스 / 텐아시아


한예슬과 류성재의 커플링은 지난해 8월에도 포착된 적이 있다. 미국에서 개인 일정을 마친 뒤 돌아온 두 사람의 손가락에 반지가 끼워져 있던 것이었다.

류성재와의 결혼설에 현재까지도 별다른 답변을 하고 있지 않은 한예슬이기에 누리꾼들의 궁금증은 더욱 극대화되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남자친구를 공개함과 동시에 ‘호빠 출신의 남자친구’라는 논란에 휩싸여 고뇌를 겪기도 했다.

일파만파 커지는 논란에 한예슬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에서 ‘다 얘기해 드릴게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업로드했고, 모든 질문에 솔직하게 대답하는 모습으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괄 출처 : instagram@han_ye_seul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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