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명품인줄” 여배우가 생일 파티에 착용한 ‘티아라’ 가격이 밝혀졌다

 

AOA 설현의 생일 파티 사진 공개
“이게 2천원이라고?” 논란의 액세서리
미모의 연예인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중

걸그룹 AOA 소속 ‘설현’이 지난 3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설현은 미소가 새겨진 케이크를 들고 그것과 똑같은 표정을 짓는 등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선, ‘HAPPY BIRTHDAY’라고 적힌 벽 앞에서 티아라와 귀걸이, 목걸이를 착용하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설현의 아름다운 외모에 팬들은 열광했다. 동시에 설현이 착용한 액세서리까지 관심이 집중됐다.

설현이 생일 파티 때 사용했던 액세서리는 명품이 아닌 장난감이었다. 해당 액세서리가 단 돈 ‘2500원’이라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패완얼’의 힘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설현뿐만 아니라, ‘2000원대 액세서리’를 사용하는 미모의 연예인들이 있어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배우 이유비도 자신의 생일날, 인스타그램에 커다란 보석 반지를 낀 손 사진을 찍어서 올렸다. 이유비가 게시한 사진은 하트 모양 케이스와 그 안에 형형색색의 반지가 즐비해 있었다.

해당 반지는 종합생활용품 전문점에서 2천 원에 판매하는 제품으로 알려졌다.

배우로서 주가를 올리는 중인, 한소희 역시 종합생활용품 전문점에서 약 1천 원에 판매하는 액세서리를 착용한 바 있다.

한소희는 인스타그램에 생일 파티 사진을 올렸고, 고급스러운 미모와 어울리는 액세서리를 풀착장하며 눈길을 끌었다.

해당 물건은 ‘프린세스 목걸이 귀걸이 세트’라는 제품명에서 ‘한소희 목걸이 귀걸이 세트’로 불리고 있다.

약 2천 원대 제품들이 ‘장난감 액세서리’에서 “연예인들의 2천 원대 액세서리”라는 별칭을 얻게 되었다.

액세서리로 화제가 된 설현의, 재작년 생일 파티마저 인기를 얻었다.

설현은 재작년 자신의 생일날, 청소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린다”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생일을 맞아 케이크를 들고 있는 설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소원을 비는 듯 눈을 감고 있는 설현의 모습을 보며 팬들 사이에서 “천사 같다”, “얼굴도 마음씨도 곱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설현은 유튜브 채널 <눈이 부시게 by 설현>을 운영하고 있으며, tvN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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