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유명 걸그룹 데뷔조’였다는 솔로지옥 여자 출연자의 과거

 

넷플릭스 ‘솔로지옥’의 강소연
알고 보니 걸그룹 연습생 출신
‘나인뮤지스’ 데뷔조에 들어가기도

최근 넷플릭스의 ‘솔로지옥‘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며 출연진들 역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로 눈길을 사로잡은 강소연의 과거가 커뮤니티상에서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솔로지옥’에 출연 중인 강소연은 자신의 직업을 복싱 심판 및 복싱체육관의 대표라고 밝혔는데요.

1988년생인 그녀는 사실 과거 연예계에서 활동한 적 있는 인물입니다.

처음 연예계에 발을 내디딘 건 지난 2006년 SBS ‘슈퍼스타 서바이벌‘인데요.

무려 6,500명이 참가한 이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강소연은 걸그룹 ‘시크릿’의 전 멤버이자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한선화와 공동 9위를 차지했습니다.

당시 같은 오디션에 출연했던 인물로는 2PM 멤버 이준호와 옥택연, 황찬성 등이 있죠.

공동 9위를 차지한 그녀는 JYP엔터테인먼트와 스타제국에서 연습생 생활을 거치게 됐는데요.

특히 스타제국에서는 5년간 연습생 생활을 거치며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데뷔조에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나인뮤지스로의 데뷔는 무산됐지만 이후 가수 김창열이 프로듀싱한 그룹 ‘WE’의 멤버로 발탁되면서 로지라는 예명으로 활동을 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한 강소연은 2015년 이후 배우로 전향해 자신의 본명으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복싱 체육관을 운영하며 모델 겸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죠.

이런 그녀는 ‘솔로지옥’ 출연 이후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오진택과 열애설이 돌기도 했는데요.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이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다는 증거라며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한편 강소연은 유튜버로도 활동 중인데요. 해당 채널에는 두 동생, 복싱 심판 겸 코치인 강소진과 야구선수 강동연이 종종 출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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