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에 “토 나온다” 악플단 누리꾼에게 이유비가 남긴 말

 

<유미의 세포들> 이유비
방탄소년단 정국과의 열애설 이후 악플 달려
악플러에게 “가서 본인 인생 사세요”라며 사이다 발언 화제

지난해 종영된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서 러블리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독을 들인 배우 이유비가 최근 사이다 같은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4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uby’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는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대부분 누리꾼의 반응은 “언니 너무 예뻐요”, “루비 착장인 건가 윰세 시즌2 기대돼요”등의 애정 어린 멘트를 남겼다.

하지만 악플러들 또한 존재했다. “아직도 뻔뻔하게 방송 나와서 얼굴 들고 다니는 거 진심 토 쏠린다”라고 글을 남긴 누리꾼에게 이유비는 “할 짓 없어요^^? 가서 본인 인생 좀 사세여ㅎㅎ 항상 파이팅!”라며 되받아쳤다.

누리꾼이 이런 악성 댓글을 남긴 데에는 최근 있었던 이유비와 방탄소년단 정국의 열애설 때문일 것이라고 보인다. 양측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는 답변을 내놨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반응은 쉽사리 식어지지 않았다.

지난해에도 이유비는 밴드 더 로즈의 김우성과 열애설이 난 후 이러한 악플 세례에 시달린 적이 있다.

이유비가 올린 셀카에 한 누리꾼이 “얼굴만 예쁜 사람이었네. 안타깝다”라며 이유 없는 시비성 댓글을 남긴 것이다.

이를 본 이유비의 엄마 견미리는 “누구니 너”라며 경고 답글을 달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악플러들을 향해 사이다 발언을 날리며 ‘참는 것이 답이 아니다’라는 것을 보여준 두 모녀에게 대중의 관심은 더욱 더해지고 있다.

한편, 1990년생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대학교 2학년 때 난생 첫 연기 오디션에 합격하면서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에 출연한 바 있다.

이유비는 최근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서 ‘루비’ 역으로 출연했으며 시즌2의 방송 또한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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