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연하’ 일본인 아내와 재혼했던 할리우드 배우가 놀라운 소식을 전했다

 

다섯 번째 재혼했던 니콜라스 케이지
58살의 나이에 아이 임신 소식 전해
30살 연하의 아내는 첫째 아들보다 어려

지난해 3월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는 30살 연하의 일본인 시바타 리코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다섯 번째 결혼이었지만 니콜라스 케이지는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었죠.

이런 니콜라스 케이지가 최근 축하받을 만한 소식을 전했는데요. 바로 아내 시바타 리코가 임신을 했다는 겁니다.

1964년생으로 외국 나이로도 58살인 니콜라스 케이지는 이로써 환갑을 앞두고 아빠가 되게 됐죠.

니콜라스 케이지는 이미 앞선 네 번의 결혼에서 태어난 두 아이를 슬하에 두고 있는데요.

지난해 결혼 당시 첫째 아들인 웨스턴 코폴라 케이지는 새엄마인 시바타 리코보다 4살이 더 많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임신 소식을 전한 니콜라스 케이지 부부는 곧 태어날 아기의 부모가 될 생각에 매우 기뻐하고 있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58살의 나이에 아빠가 되게 된 니콜라스 케이지는 지인은 통해 시바타 리코를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는데요.

마침 ‘프리즈너스 오브 고스트랜드’를 촬영하기 위해 일본에 방문해있던 차라 두 사람은 더욱 빠르게 가까워질 수 있었다네요.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는 앞서 네 번의 결혼과 네 번의 이혼을 한 바 있습니다.


1995년 처음 결혼한 그는 2001년 이혼, 2002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딸과 결혼했다가 2004년 이혼했죠.

2004년에는 한국계 아내 앨리스 김과 결혼해 ‘케서방‘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결혼 12년 만인 지난 2016년 이혼했고 네 번째 결혼 역시 불과 4일 만에 파경 하며 이혼으로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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