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동안 직접…’ 자연미인 대표 여배우를 위해 사업가가 한 행동

2000년대 초반 전설처럼 전해지는 ‘한양대 롯데리아 알바생’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당시 롯데리아에 엄청난 미모의 알바생이 있어 남학생들이 가게에 죽치고 있어 장사가 안 되자 해고까지 당했던 ‘웃픈’ 사연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남상미다. 오늘은 ‘롯데리아 얼짱’ 남상미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