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아내와 193cm 농구선수는 여름 이렇게 보냅니다

농구 선수 강병현은 발레를 전공한 미스코리아 출신 박가원과 2013년 결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훈훈한 비주얼 덕분에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았는데요. 벌써 결혼 8년 차인 부부는 여전히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소식을 전하고 있죠. 오늘은 부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을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