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떠돌이 생활 어떻냐면요…” 수도권 떠난 40대 부부가 한 말

유튜버 ‘둥지언니’ 부부는 신도시 아파트의 전세살이를 포기하고 월세 떠돌이 생활을 시작했다고 알려,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는 다른 사람들이 추천하는 주거형태가 아닌, 자신들의 삶에 잘 맞는 주거형태를 찾아 헤맨 결과라고 하는데, 부부의 이야기를 자세히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