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가서 설거지 하냐”는 질문에 아나운서가 내놓은 소신 발언

사내연애는 절대 하는 게 아니라지만, 직업도 같고 취향도 비슷한 두 사람이 만나기에 직장만큼 최적의 장소가 없죠. 여기, MBC가 맺어준 아나운서 선남선녀 부부가 있습니다. 바로 오상진, 김소영 부부인데요. 오늘은 모두의 부러움을 받는 잉꼬부부 오상진, 김소영 부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