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랑 영화 6편으로 수익 1위’한 할리우드 부자 배우의 현재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승리호>는 무려 200억이 넘는 제작비로 화제가 된 영화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억 원이면 대자본 영화에 속하지만, 할리우드에서는 겨우 배우 한 명이 받아가는 출연료 정도인 액수입니다. 실제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를 찍을 당시에는 이미 출연료가 한화 1000억을 훌쩍 넘기도 했었죠. 그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사실은 할리우드 최고 부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오늘은 영화로 ‘억 소리’나는 돈을 벌어들인 영화계 인사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한 영화만 75번 봤죠’ 극장에서 아내 만났다는 헐리웃 커플

각종 스캔들과 결혼, 그리고 이혼이 범람하는 할리우드라 그럴까요. 유독 잉꼬부부를 찾기 힘든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부만큼은 다를 것 같습니다. 바로 에밀리 블런트와 존 크래신스키 부부인데요. 오늘은 국경도 극복한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의 러브 스토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