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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벨 출연했다가 화제된 인천 여고생→아나운서…제2의 직업

전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의 근황이 최근 포착됐다. 결혼 후 별다른 방송활동을 하지 않던 정인영은 지난 4월 브랜드 ‘워독’의 쇼룸에서 발견됐다.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한 정인영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그가 방송으로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다.

쥬얼리 백업댄서로 활약하던 16살 여중생 이렇게 자랐습니다

문채원 주연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한 12년 차 배우 진세연이 과거 아이돌 연습생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진세연이 걸그룹 ‘쥬얼리’의 백댄서로 무대에 등장한 사진이 확산됐다.

수지랑 동갑인 줄…39살 됐다는 배우의 충격적인 비주얼 근황

1984년생인 배우 이제훈은 올해 39살이다. 하지만 나이를 전혀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데, 실제 건축학개론에서는 10살 차이가 나는 수지와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 이런 이제훈이 최근 공식석상에서 또 한번 동안 외모를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