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4년차 최정상 래퍼가 전재산 탈탈 털어 매입한 건물

지난 16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른 래퍼들이 플렉스 할 때 질투도 나고 부럽기도 했다”라며 “드디어 내 첫 건물을 내 주제에 공투로 구하게 됐고, 매입 후 1년 가까이 기다리다가 이제야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갔다”라고 전했다.

대기업도 포기한 동네에서 141억짜리 건물 구입한 강호동이 한 말

유재석과 함께 국민 MC라 불리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강호동. 지난 2018년 강호동은 141억의 거액을 주고 건물을 구입했다. 하지만 다른 연예인들과 달리 투기 논란이 일지 않았는데, 매입한 건물의 위치가 애매했기 때문이다. 과연 강호동이 구입한 건물은 어디에 위치하고 있을까?

회사 4000억에 매각하고 벼락부자 된 김소희 대표의 96억짜리 주택 내부

김소희 전 대표가 운영했던 1세대 온라인 쇼핑몰 ‘스타일난다’. ‘스타일난다’는 지난 2008년 로레알 그룹에 6000억 원에 매각됐는데, 6000억 원을 손에 쥔 김소희 전 대표가 본격적인 부동산 투자에 나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렇다면 현재 김소희 전 대표가 머무는 집은 어떤 모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