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대표도 모르게 연예인 커플이 7년 간 해온 활동 공개됐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2015년 7월 파파라치에게 데이트 현장이 찍힌 후 열애를 인정하여 연예계 대표 커플로 자리잡았다. 김우빈은 열애설이 나지 않게 하기 위해 자동차 2대까지 동원했다고 한다. 그리고 열애 2년 만인 2017년에 김우빈은 비인두암 판정을 받게 되면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하게 되는데, 치료를 무사히 마치고 2019년 11월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무대에 등장하면서 공식적으로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