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동안 직업군인’하다가 30살에 배우시작한 남자, 알고 보니…

<나 혼자 산다>가 MBC 연예대상을 휩쓸던 2017년 즈음을 전성기로 보는 사람도 많지만, 초창기 시절의 꾸밈없는 연출을 그리워하는 사람들도 많다. 특히 김광규는 4차원 캐릭터와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오늘은 예능에서 빵빵 터지는 배우, 김광규에 대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