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 결혼 소식 알린 아이돌 멤버가 사업가 남편과 향한 장소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몰디브에서의 신혼여행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초아는 몰디브에서 머무는 동안 매일 12시 전에 취침하고 6시에 기상한다면서 1분 1초가 아까운 탓인지 눈이 번쩍 떠질 정도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