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백업댄서로 활약하던 16살 여중생 이렇게 자랐습니다

문채원 주연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한 12년 차 배우 진세연이 과거 아이돌 연습생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진세연이 걸그룹 ‘쥬얼리’의 백댄서로 무대에 등장한 사진이 확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