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불륜녀 소리 들었던 여배우, 안타까운 상황 전했다

사랑과 전쟁에서 열연을 펼치며 ‘국민 불륜녀’ 칭호를 얻었던 배우 민지영이 갑상선암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민지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을 받던 중 처음으로 자신의 갑상선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전신마취 상태로 수술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