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 1조 4000억·임세령 1000억·임우재 141억·고현정 15억

최태원(59) SK그룹 회장과 이혼 소송을 벌이고 있는 아내 노소영(58)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조 4000억 원 상당의 재산 분할을 요구하는 맞소송을 내며 재벌가의 억대 위자료가 집중되자 과거의 재벌가 이혼 위자료도 재조명되고 있다.